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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안에 살아있다"…실종 학생 '카톡' 발신 확인 이번엔 진도 실내 체육관으로 가보겠습니다. 체육관엔 실종자 가족들이 남아서 밤새 구조소식만을 애타게 기다렸습니다. 방금 전해진 소식은 밤사이 실종 학생들이 보낸 걸로 추정되는 메시지가 사고 해역 근처에서 실제 발신 내역이 있다는 겁니다. SBS 2014.04.17 06:44
[현장 포토] "친구야, 돌아와" 단원고 학생들의 안타까운 메모 16일 전남 진도 해역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사고로 실종된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중학교 동창 친구들이 단원고를 찾아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원하는 … 연합 2014.04.17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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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사망·290명 실종…조명탄 터뜨리며 수색 진도 앞바다 여객선 침몰 현장에도 날이 밝고 있습니다. 현재 확인된 사망자는 6명, 실종자는 290명입니다. 기적같은 소식을 기다리며 첫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SBS 2014.04.17 06:42
[핫포토]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 오열 16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이날 오전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애타게 구조자를 실은 배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오열하고 있다.… 연합 2014.04.17 06:33
[진도 현장포토] 실종자 가족들에게 항의 받고 있는 정홍원 총리 정홍원 국무총리가 17일 오전 여객선 침몰사고 부상자들이 있는 전남 진도실내체육관을 찾아 실종자 가족 등에게 항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 2014.04.17 06:31
여객선침몰 단원고 학생 3명 시신 안산으로 이송 전라남도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에서 숨진 채 발견된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3명의 시신이 오늘 오전 경기도 안산에 있는 안산 고대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4.04.17 06:27
여객선침몰 이틀째 실종자 수색 본격 '재개' 지난 16일 오전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실종자 수색작업이 날이 밝으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해경은 17일 해경 특공대와 해군 잠수부 8명을 투입한 데 이어 날이 밝자 민간 어선을 동원해 선체와 사고 지점 주변의 수색에 나섰습니다. SBS 2014.04.17 06:23
美 언론 "여객선 침몰, 역대 최악의 사고될 듯" "전시가 아닌 평시에 발생한 사고 가운데 최악이 될 것 같다" 미국 언론은 수학여행에 나선 고교생 등 462명이 탄 여객선이 16일 전남 진도에서 침몰한 사고를 일제히 주요 기사로 다뤘습니다. SBS 2014.04.17 05:44
'여객선 침몰' 더딘 인명구조에 실종자 가족 분노 290명이 실종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지 20시간이 지나면서 실종자 가족의 초조함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사고해역과 10여 킬로미터 떨어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모인 실종자 가족은 해경에 가용인력을 총동원해서라도 생존자를 구조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했습니다. SBS 2014.04.17 05:41
단원고 같은 반 친구 3명 싸늘한 주검돼 돌아와 수학여행을 가려고 제주도행 여객선 '세월호'에 승선했던 같은 반 친구 3명이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 목포한국병원 장례식장엔 어제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세월호 사고 희생자 4명의 시신이 안치됐습니다. SBS 2014.04.17 0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