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빨리 무사히 와'…친구들의 염원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고교생 325명 등 승객 475명을 태운 여객선 침몰사고 이틀째인 17일 오전 경기도 안산 단원고 이희훈 교무부장이 브… 연합 2014.04.17 10:48
단원고 여교사 시신 안산으로 이송 전라남도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에서 숨진 채 발견된 안산 단원고등학교 여교사 최혜정 씨의 시신이 17일 경기도 안산 단원병원으로 옮겨졌다. 연합 2014.04.17 10:41
고대 안산병원 "구조 학생들 당황·멍한 상태" 여객선 침몰사고 현장에서 구조된 안산 단원고 학생 63명이 입원치료 중인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차상훈 병원장은 오늘 "환자 모두 사고 스트레스로 당황하고 멍한 상태를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7 10:40
경찰, SNS '살아있다' 카톡 캡쳐 화면 수사…"대부분 허위"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탑승객이 "지금 배 안에서 살아 있다"는 내용으로 보냈다는 카카오톡 문자 메시지가 SNS에 떠도는 데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4.04.17 10:37
4년 동안 390일 입원한 보험사기범 입건 울산 울주경찰서는 과거 병력을 숨기고 보험에 가입해 억대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9년부터 2013년 초까지 4년여 동안 서울, 부산, 강원 등지의 24개 병원을 돌며 약 390일 동안 입원, 총 1억1천만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4.17 10:33
실종자 가족에게 통신·음식 등 외부 지원 잇따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 직후 차려진 실종자 가족 임시 집결지 진도 실내체육관에는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사고 이틀째인 오늘 기업과 봉사단체의 도움을 받으며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SBS 2014.04.17 10:31
단원고 학생 3명 시신 고대 안산병원에 안치 여객선 침몰 사고로 숨진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3명의 시신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 안치됐습니다. 어제까지 목포 한국병원에 임시로 안치돼 있던 단원고 2학년 정차웅, 권오천, 임경빈 군의 시신은 오늘 오전 9시 50분쯤 119구급차로 고대 안산병원 장례식장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4.04.17 10:30
잠수인력 2배 이상 투입…수중구조 총력 정부는 어제 발생한 전남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의 생존자 구조를 위해 잠수인력을 2배 넘게 투입하고 수중탐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7 10:29
[현장 포토] 필사의 구조작업…'야속한 물살' 오늘 오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사고 해상에서 해경이 빗속을 뚫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SBS 2014.04.17 10:27
[현장 포토] 고대안산병원 도착한 시신 전남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로 숨진 안산 단원고 학생의 시신이 17일 오전 경기도 안산 고대안산병원에 안치되고 있다. 연합 2014.04.17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