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당시 항해사, 세월호 운항 경력 고작 '5개월' 여객선 세월호 침몰 당시 조타실을 맡았던 항해사가 경력 1년이 조금 넘은 박모 3등 항해사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 항해사는 세월호에 투입된 지 5개월이 안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4.1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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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장 2차 소환…사고원인 수사 속도 해경, 오후 2시부터 합동 조사반 꾸릴 예정 구조 수색과 함께 사고 원인 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해경에 선장이 어제에 이어 2차로 소환됐고 현재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받고 있다는 소식 들어와 있습니다. SBS 2014.04.17 12:33
[한수진의 SBS 전망대] "생존자 살아있다는 SNS 글…사실과 달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윤한 담당관 ▷ 한수진/사회자: 진도여객선 침몰 사고, 밤사이에도 구조작업은 계속되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연결해서 사고현황과 구조계획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SBS 2014.04.17 12:28
[한수진의 SBS 전망대] 생존자 "해경 구조 안이…TV에 잡힌 몇 명이 전부" 주장 허웅 ▷ 한수진/사회자: 어제 사고 현장에서 가장 먼저 구조된 생존자 허웅 씨 만나보겠습니다. 허웅 씨는 구조 인력이 턱없이 적었다는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데요. SBS 2014.04.17 12:23
여객선 침몰 수색현장 '악전고투' 오늘 오전 선박 엔진 소리와 헬기 소리 등 기계음만 들리는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3㎞ 해상. 시신이 한 구, 한 구 떠오를 때마다 현장에서는 다른 수색대원을 부르는 외마디 소리만 울려 퍼졌습니다. SBS 2014.04.17 12:21
러시아 국적 학생도 실종…필리핀인들은 구조 전남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 실종자에는 러시아인 학생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실종자 중 1명은 러시아 국적의 18살 세르코프 군으로 단원고 학생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7 12:19
메신저 통해 대마 구입…무인보관함서 찾으려다 덜미 인터넷과 SNS를 통해 해외에서 손쉽게 대마초를 구입하려던 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모씨 등 1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4.17 12:18
안철수 대표 목포병원 세월호 침몰 부상자 위로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17일 목포 한국병원을 방문해 세월호 침몰 당시 다친 부상자들을 위로했다. 안 대표는 병원 5층 병실을 돌며 부… 연합 2014.04.17 12:13
여객선 침몰 사고로 신안튤립축제 개막식·공연 취소 전남 신안군은 임자도에서 열릴 '튤립축제' 개막식과 공연행사를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로 취소한다고 17일 밝혔다. 툴립축제는 오는… 연합 2014.04.17 12:08
여객선 침몰 위기대응 매뉴얼 있으나 마나 "도대체 인명구조 매뉴얼이 있기는 합니까? 벌건 대낮에 300명이 바닷물 속에 잠겨가는 것을 빤히 보고도 구하지 못했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세월호 사고로 다시 한번 대형 재난사고 대응 체계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4.04.17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