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청학련 사건 피해자들, 국가배상 소송서 패소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6부는 민청학련 사건 피해자 34명이 총 97억5천만원을 지급하라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4.04.17 16:41
인천시, 엉뚱한 곳에 생환기원 게시판…시민 '눈총' 인천시가 진도 여객선 침몰로 실종된 탑승객들에게 생환 기원 메시지를 전하는 게시판을 엉뚱한 장소에 설치해 시민의 눈총을 사고 있다. 시는 17일 인천시 중구 인천연안여객터미널 옆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에 진도 여객선 침몰로 실종된 탑승객들에게 생환기원 메시지를 전하는 게시판인 '생환 기원의 장'을 설치했다. 연합 2014.04.17 16:39
침몰 여객선 세월호 목포서 181명분 객실 증설 전남 진도 앞바다에 침몰한 세월호가 더 많은 승객을 수용하기 위해 국내 도입 직후 객실 시설을 확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객실 확장은 여객선 상부에 하중을 높이기 때문에 선박 침몰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SBS 2014.04.17 16:27
"수학여행, 소규모로 실시하라" 매뉴얼 안 지켰다 단원고 학교 측이 수학여행 지침을 지키지 않은 점도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00명 이내 소규모로 수학여행을 실시하고, 사전에 안전 교육을 하라는 교육부 지침이 있었습니다. SBS 2014.04.17 16:26
[포토] 리모델링 전후 세월호의 모습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는 일본 가고시마에 본사를 둔 '마루훼리사'에서 주로 오키나와를 오가는 항로에 … 연합 2014.04.17 16:20
'수학여행 스톱'…시도 교육청 긴급지시…일부 학교 강행 여객선 침몰사고로 전국 시·도 교육청이 17일 일선 학교에 수학여행과 현장체험학습을 보류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그러나 일부 학교는 예정된 행사라는 이유로 바다 현장체험과 제주도 여행 등을 이날 강행하자 학부모들이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연합 2014.04.17 16:19
박 대통령 사고 현장 방문…"1분 1초가 급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오후에 이번 사고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생존자가 있다면 1분 1초가 급하다"면서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SBS 2014.04.17 16:15
'60여명 구조' 민간어선의 혁혁한 공 "힘에 부치면 민간의 도움을 얻었어야죠." 해경은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 주변으로 몰려든 민간어선의 접근을 통제하고 단독 구조를 고집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SBS 2014.04.17 16:14
[그래픽] 침몰 여객선 '세월호' 예상 인양 작업 해양수산부는 구난업체와 계약해 3천600t급 해상크레인 3척을 수배했다. 대우조선해양의 크레인은 18일 오전 5시 40분께 사고 지점에 도착할 … 연합 2014.04.17 16:13
여객선침몰 해경 '나홀로' 구조활동…민간어선 접근 통제 "힘에 부치면 민간의 도움을 얻었어야죠."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296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하자 실패한 구조작업에 대한 비난이 커지고 있다. 연합 2014.04.17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