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 "단원고에 연락 두절 통보한 적 없어" 16일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 제주해경은 "단원고에 '학생들이 승선한 여객선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통보한 바 없다"며 제주해경이 이날 오전 8시 10분께 단원고에 이런 연락을 했다는 일부 언론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연합 2014.04.16 19:54
460명 탄 여객선 침몰…4명 사망확인·291명 생사불명 제주도 수학여행에 나선 고교생 등 459명이 탄 여객선이 16일 오전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했다. 오후 7시 30분 현재 4명이 숨지고 290여명은 생사가 확인되지 않아 최악의 참사가 우려된다. 연합 2014.04.16 19:53
진도 여객선 '부주의 운항' 확인되면 처벌·배상 전남 진도 해상에서 오늘 발생한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 직·간접적 책임이 있는 당사자들은 민·형사상 책임에 직면할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운항 과정에서 부주의나 관리·점검·감독 소홀 등으로 인한 과실이 드러나면 처벌이나 배상을 피할 수 없을 전망입니다. SBS 2014.04.16 19:47
[핫포토] 승객 구조하는 구조대 16일 오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km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에서 탈출한 승객들을 구조대원이 구조하고 있다./연합 연합 2014.04.16 19:46
[핫포토] 프로야구 경기 응원 자제 한국야구위원회가 제주도 수학여행에 나선 고교생 등 459명이 탄 진도 세월호의 침몰 사고가 발생한 16일 4개 구장에서 열리는 2014년 프로야… 연합 2014.04.16 19:44
해수부 "안전한 뱃길로 다녀…해도상 암초 없어" 해양수산부는 오늘 오전 전남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사고와 관련 "사고 선박은 안전한 바닷길로 다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6 19:40
여객선 침몰 "시간이 없다" 수중구조 서둘러야 "시간이 더 지날수록 침몰한 선박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실종자의 생존율은 떨어집니다. 단 1초라도 빨리 안으로 진입, 선내를 샅샅이 수색해 생존자를 찾아야 합니다." 해난사고 전문가들은 수온이 10도 내외인 바다에 빠졌을 경우 대개 1∼3시간 정도 생존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BS 2014.04.16 19:37
[속보] 여객선 침몰 사망자 4명으로 늘어…신원 확인중 사망자 4명으로 늘어...신원 확인중 SBS 2014.04.16 19:35
성대 도서관에 뿌려진 물질 수은으로 밝혀져 지난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도서관에 뿌려져 학생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은 수은 추정 물질이 감정 결과 액체 수은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4.04.16 19:34
여객선 침몰 사망자 3명으로 늘어…"학생으로 추정" 전남 진도 해상에서 16일 발생한 여객선 침몰사고의 사망자가 3명으로 늘었다. 신고 접수 후 여전히 290여명이 실종 상태여서 대형 참사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연합 2014.04.16 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