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제발 무사히 돌아오길' 16일 오전 수학여행길에 여객선 침몰사고를 당한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에서 한 학부형이 자식의 안전을 간절히 기원하며 기도하고 있다. 연합 2014.04.16 11:26
[속보] 진도 사고 여객선 완전 침몰…승객은 전원 탈출한 듯 경기교육청 대책반 "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 진도 사고 여객선 완전 침몰...승객은 전원 탈출한 듯 여객선 침몰 대비...수중구조… SBS 2014.04.16 11:24
여객선 선사 "학생 325명 등 477명 탑승" 전남 병풍도 인근 해상에서 좌초한 여객선의 선사 측은 사고 당시 총 477명의 인원이 탑승하고 있었다고 16일 밝혔다. 좌초 여객선 세월호의 선… 연합 2014.04.16 11:19
[속보] 해경 "477명 승선 확인" 해경 "477명 승선 확인" 연합 2014.04.16 11:19
[속보] 중대본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中…11시 현재 147명 구조" 진도해상 여객선 침몰中...11시현재 147명구조<중대본> 연합 2014.04.16 11:18
"법원장이 '킬러' 고용해 내연녀 살해" 중국 허베이성의 한 하급단위 법원장이 킬러를 고용해 내연녀를 잔인하게 살해했다고 중국 언론 매체들이 16일 보도했습니다.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중국 공안당국은 지인을 고용해 내연관계에 있던 진모 씨를 살해·유기한 혐의로 리원후이 헝수이시 안핑 현 법원장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4.04.1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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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진도, 가시거리 18km…바람 잔잔·파도 없어 여객선에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 등 승객 425명, 승무원 24명을 포함 총 476명이 승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고 현장에 해군·소방·경찰·해경 헬기 16대와 선박 24척이 급파돼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SBS 2014.04.16 11:15
백령도에 8천만원짜리 대형 국기게양대 설치 논란 올해 자체 수입으로는 직원 인건비도 지급하지 못할 정도로 재정 기반이 취약한 인천의 한 지방자치단체가 8천만원짜리 대형 태극기 게양대를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 설치하겠다고 나서 예산 낭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4.16 11:12
수학여행 침몰사고 단원고 "학교 안은 온통 울음바다" 수학여행길에 여객선 침몰사고를 당한 경기 안산 단원고에는 자녀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현재 언론을 통해 사고소식을 접한 학부모 80여명은 단원고 3층에 있는 2학년 2개 교실에 모여 가슴을 졸이며 TV 뉴스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16 11:12
좌초 여객선 선사 "수학여행 학생 등 477명 탑승" 좌초 여객선 선사 "수학여행 학생 등 477명 탑승" SBS 2014.04.16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