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현장 세월호 침몰 사망자는 선사 여직원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의 첫 사망자는 선사 직원인 박모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경비정으로 박씨의 시신을 인양해 이송하고 있습니다. 침몰한 세월호에는 수학여행길에 오른 경기도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 교사 15명, 일반 승객 107명 등 승객 447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SBS 2014.04.1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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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사고 여객선, 암초 넘다가…" 긴박한 구조 여객선 사고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취재기자 연결해서 현재까지 사고 소식 정리해보겠습니다. 김학휘 기자, 현재까지 사고 상황 전해주시죠? 사고가 발생한 지 3시간 반 정도 지났는데요, 조금 전 해경은 침몰 여객선에서 선사 직원 27살 박 모 씨가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6 12:30
소방서 앞 신호제어로 생명구조 '5분내 도착률' 높인다 소방·구급차량이 생사를 가르는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도록 소방관서에 신호제어시스템을 구축한다. 안전행정부는 소방관서 앞 164곳에 신호제어시스템 구축하는 데 특별교부세 16억4천만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4.04.16 12:26
헬스장 등록하고 회원 사물함 턴 40대 남성 '덜미' 서울 성북경찰서는 헬스장 회원으로 가장해 사물함을 턴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이달 초 성북구에 있는 한 헬스장에 월 회원으로 등록한 후 회원들이 운동하러 간 사이 만능열쇠로 사물함을 열어 나흘간 14차례에 걸쳐 총 112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4.16 12:25
해경 "정오 현재 197명 구조" 해경 "정오 현재 197명 구조" SBS 2014.04.16 12:23
[포착] 출발 전 보낸 문자…"안개 때문에 출발 못해" 오늘 오전 2학년 학생들이 수학여행길에 여객선 침몰사고를 당한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에서 한 학부형이 어제 딸과 나눈 안개가 짙다는 문자 대화… SBS 2014.04.16 12:21
중대본 "11시 현재 공식 구조인원 161명" 오늘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에서 구조된 인원은 오전 11시 15분 현재 16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또 주변에서 조업하던 민간 선박이 구조에 동참해 실제 구조인원은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6 12:16
진도 팽목항에 응급의료소 설치…부상자 치료 보건복지부는 오늘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의 부상자들을 위해 구조자들을 태운 배가 들어오는 진도 팽목항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했습니다. 복지부 관계자는… SBS 2014.04.16 12:13
전남도교육청, 사고여객선 학생 긴급지원 전남도교육청은 사고 여객선에서 구조된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위해 버스, 식사·생수 제공 등 지원활동에 나선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구조된 학생과 교사 숫자가 340여명이나 되는 만큼 수용시설이 필요하다고 보고 진도 실내체육관에 난방설비를 갖추고 구조학생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SBS 2014.04.16 12:12
사고 선박 선사, 3주 만에 또 발생한 사고에 당혹 오늘 오전 전남 병풍도 인근 해상에서 좌초한 여객선의 선사인 청해진해운은 인천시 중구 항동의 회사 사무실에 급히 사고대책본부를 꾸리고 탑승 인원 파악과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SBS 2014.04.16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