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 여객선' 세월호, 국내 최대 규모…보험 총액은? 세월호는 인천과 제주를 잇는 정기 여객선입니다. 1994년 6월 일본 하야시카네 조선소에서 건조된 세월호는 2012년 말 10월 국내에 도입됐습니다. SBS 2014.04.16 17:03
여객선침몰 육군 특전사 150명·해군 구조대 196명 투입 군 당국은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승객 구조작업을 위해 육군 특전사 장병 150명과 해군 구조대 196명 등을 현장에 각각 투입했다고… SBS 2014.04.16 16:56
대한적십자사 침몰 여객선 지원팀 급파…구호활동 대한적십자사는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에서 구조된 승객들이 머무는 임시보호소 등에 직원과 봉사원 100여 명을 급파해 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16 16:56
"휴가 간 다른 선장 대체 투입됐지만 허가 받아" 오늘 오전 전남 진도 인근 해상에서 좌초한 사고 여객선의 선장은 8년 전 해당 선사에 입사해 인천∼제주도 항로만 전담 운항한 베테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4.16 16:55
해경, 세월호 선장 등 승무원 신병확보 조사착수 전남 진도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해경이 오늘 선장과 항해사 등의 신병을 확보, 본격적인 사고원인에 조사에 나섰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선장 이모씨 등 승무원을 목포해경으로 소환, 사고원인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4.04.16 16:52
끊어지지않는 학생 단체여행사고…이유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325명이 탄 여객선이 오늘 오전 침몰해 학생 1명을 포함한 2명이 숨지고 107명은 생사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4.04.16 16:48
중대본 "2명 사망 293명 실종…164명 구조" 중대본 "2명 사망 293명 실종...164명 구조" SBS 2014.04.1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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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진도 여객선 침몰 생존자의 증언 "아, 죽는구나…" 거대한 배가 바닷속으로 가라앉는 비극의 현장. 이곳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증언은 당시의 매우 급한 상황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진도 인근 해역에 침몰한 세월호에 탑승 중이었던 승객들은 "배가 기울어지고 바로 물이 들어왔다.", "물이 차오르는 걸 보고 빠져나갔는데 갈 데가 없어서 뛰어내렸다"고 당시 상황을 얘기했는데요. SBS 2014.04.16 16:43
서울시, '여객선침몰' 진도에 잠수부·상담사 파견 서울시가 여객선 침몰 사고로 난 전남 진도에 잠수 인력과 전문 상담사 등을 파견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박원순 시장 주재로 긴급 지원대책 회의를 열고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소속 소방헬기 2대, 전문 잠수부 8명, 특수보조인력 2명, 항공요원 6명을 파견했다. 연합 2014.04.16 16:40
사고 여객선 탑승…"차웅이는 반에서 착하기로 소문난 아이" "우리 웅이 수업 잘 듣는다고 쌤들이 모두 칭찬하시네♡ 앞으로도 열심히 화이팅♡." 16일 수학여행길에 여객선 침몰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안산 단원고 2학년 정차웅군은 수업태도가 바른 성실한 학생이었다. 연합 2014.04.16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