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검찰 "공소장 변경 안 한다"…하루 만에 번복 '의붓딸 학대 치사 사건'의 계모 임모씨에 대해 징역 10년이 선고된 가운데 대구지검이 오늘 항소심에서 '살인죄'로 공소장을 변경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1 14:48
울산 계모의 의붓딸 학대치사 사건이 남긴 것 울산에서 계모가 의붓딸을 폭행, 갈비뼈 16개를 부러트러 숨지게한 사건은 큰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먼저 이 사건을 계기로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아동학대범에 대한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일명 '서현이 법'이 제정됐다. 연합 2014.04.11 14:28
'같은 과 여학생 살해' 고대생 첫 공판…"혐의 인정" 헤어진 같은 과 여학생을 스토킹하다 끝내 살해한 고려대생이 법정에서 혐의를 모두 시인했다. 11일 서울북부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고대생 이모씨 변호인은 "혐의를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11 14:25
아동학대 사망사건 해외에선 '살인죄' 인정 의붓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울산과 경북 칠곡 계모 사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가운데 유사한 아동학대 사망사건에 대한 최근 해외 판례가 눈길을 끕니다. SBS 2014.04.11 14:20
울산 의붓딸 학대 살인사건 일지 의붓딸 이모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울산 계모 박모씨가 11일 울산지법에서 징역 15년형을 선고받았다. 박씨는 지난해 10월 24일 집에서 "친구들과 소풍을 가고 싶다"는 딸 이모양의 머리와 가슴을 주먹과 발로 때려 갈비뼈 16개가 부러지고 부러진 뼈가 폐를 찔러 숨지게 했다. 연합 2014.04.11 14:18
[포착] 취재진 피해 법정으로 가는 칠곡 계모 뒷모습 지난해 8월 경북 칠곡에서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계모 임모 선고공판이 열리는 법정으로 가고 있습니다. SBS 2014.04.11 14:01
'선고 연기 불만' 20대 여성 법원서 자해소동 선고 연기에 불만을 품은 20대 여성이 법정 안에서 자해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5분 사기 사건 피해자 안모씨가 가해자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열리기로 한 대전지방법원 231호 법정에서 흉기로 자신의 손목을 그어 자해를 시도했습니다. SBS 2014.04.11 14:00
교대생들 서울역∼독립문 가두행진 "시간제 교사 반대" 전국 9개 교육대학교 학생들이 시간제 교사제에 반대하며 동맹 휴업에 들어간 가운데 오늘 오후 서울역과 집결하고 있습니다. 교육대 학생들은 오후 … SBS 2014.04.11 13:59
의붓딸 때려 숨지게 한 울산 계모에 징역 15년 선고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계모 박 모 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4.04.11 13:49
수억원대 투자사기 30대 해외로 도주…경찰 수사 충북 청원의 한 30대 공인중개사가 수억원대 원룸 투자사기를 벌이고 해외로 도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11일 청원군 오창읍 빌라촌 일원에서 공인중개업을 하던 A로부터 투자 사기를 당했다는 고소장 6건 잇따라 접수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11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