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노조, 14년 만에 최대 임금인상안 마련 민주노조를 내세운 현대중공업 노조가 14년 만에 가장 높은 임금인상 요구안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올해 임금 13만2천원(기본급 대비 6.51%, 통상임금 대비 5.90%) 인상을 포함해 모두 50개에 달하는 임금 및 단체협상 집행부 요구안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4.04.08 06:13
"스마트폰 중독청소년, 괴롭힘 경험 더 많아" 스마트폰에 중독된 청소년일수록 '사이버 불링' 즉, 온라인에서 괴롭힘에 노출되는 사례가 일반사용자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합 2014.04.08 06:07
재심서 누명벗은 사형수 16명…공식 사과는 3명뿐 법의 지배가 확립되지 않은 시절 억울하게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희생자들 대다수가 아직까지 국가로부터 공식 사과를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8일 법원 판결문검색시스템에 따르면 시국사건 재심을 통해 누명을 벗은 사형수는 16명이다. 연합 2014.04.08 06:05
인혁당 사건 40년째 '계류 중'…유족 "기가 막힌다" 인민혁명당 재건위원회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지 올해로 40년째지만 법원에는 유족들의 고통을 가중하는 관련 민·형사 재판이 다수 계류 중이다. 사상 최악의 '사법 살인'으로 기억되는 불행한 과거사가 아직 온전히 청산되지 못한 셈이다. 연합 2014.04.08 06:03
작년 서울지역 학생 5천명 학업중단…가사·부적응 탓 2013학년도 서울지역 초·중·고등학생 5천여명이 가정환경, 학교 부적응 등의 이유로 학교를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은 2013학년도 시내 초·중·고교의 실질 학업중단학생이 전체 재학생 110만7천766명의 0.5%에 해당하는 5천454명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4.04.08 06:01
대학 정원 자율감축안 고민…수도권·지방 온도차 4월 말 대학특성화사업 접수 마감을 앞두고 전국의 대학들이 입학 정원 조정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교육부가 대학특성화사업을 구조개혁 계획과 연계해 자발적으로 정원을 감축한 대학에 가산점을 주기로 했기 때문이다. 연합 2014.04.08 06:01
경남 창원 야적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 저녁 7시 40분쯤 견남 창원 의창구에 있는 고물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야적장에 쌓여 있던 파지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34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4.04.08 04:15
부산서 음주 역주행 등 사고 잇따라…2명 사망 어젯밤 11시 45분쯤 부산 강서구 가락동 주민센터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역주행하던 승용차와 부딪히면서 3중 충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6살 신 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다른 차량 운전자 2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4.04.08 04:12
인천 경인고속도로서 화물트럭·승용차 충돌…1명 사망 어젯밤 9시쯤 인천시 중구 제2경인고속도로 서울 방향 입구 교차로에서 5톤 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 47살 최 모씨… SBS 2014.04.08 02:58
부산 금정구 차량 화재…1명 부상 어제 저녁 7시쯤 부산시 금정구에 있는 스포츠센터 주차장 근처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 안에 있던 56살 김 모씨가… SBS 2014.04.08 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