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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36일간의 총선…"왕자와 거지의 대결"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 인도의 하원의원을 뽑는 총선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유권자만 8억 명이 넘어서 단일 선거로는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SBS 2014.04.0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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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중국 사막화 부추기는 약초 채취 중국 초원 지대가 사막화되면서 한해 한해 황사가 더 지독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약초 캐겠다는 중국인들이 이런 사막화를 더 부추기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우상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4.04.0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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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대 높은 프랑스, 바게트 대신 햄버거 열풍 음식에 관해서는 콧대 높기로 유명한 프랑스 사람들, 햄버거는 미국식 싸구려 음식이라면서 거들떠보지도 않더니 요즘은 바게트 대신 햄버거에 푹 빠졌습니다. SBS 2014.04.0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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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풍 맞은 '오바마 셀카' 마케팅…법적 대응 시사 미국의 유명 프로야구 선수가 오바마 대통령과 찍은 셀카가 파장을 일으켰죠. 삼성의 마케팅 전략이 숨어있었던 건데 백악관이 불쾌감을 드러낸 데 이어서 법적 대응할 뜻까지 내비쳤습니다. SBS 2014.04.07 20:52
中 리펑 전 총리 딸 '부패연루설'에 "유언비어" 반박 중국 리펑 전 총리의 딸이 자신의 부패연루설을 강력히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리 전 총리의 딸인 리샤오린 중국전력국제유한공사 회장은 최근 홍콩의 일간지 대공보와의 인터뷰에서 부동산 투자의혹 등 일부 홍콩언론 등이 제기한 각종 부정부패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고 양자만보 등 중국 언론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07 17:49
'친 아베' 성향 일본 야당대표, 정치자금 의혹으로 사퇴 '친 아베' 성향의 일본 야당인 다함께당의 와타나베 요시미 대표가 불법 정치자금 문제로 사임했습니다. 와타나베 대표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의혹의 책임을 지고 사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4.07 17:35
오바마 '비밀주의'에 영향 준 백악관 女고문 사직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비밀주의 성향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진 캐서린 루믈러 백악관 법률고문이 다음 달 사임한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07 17:14
러시아, 우크라 6개 낙농업체 제품 수입 중단 가스공급가격을 올려 우크라이나를 압박한 러시아가 이번에는 우크라이나 6개 낙농업체 제품의 수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러시아의 소비자권리보호감독국인 '로스포트레브나드조르'는 "검사 결과 우크라이나 업체들이 유제품 관련 규정을 위반했다"며 "소비자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6개 업체 제품의 수입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07 17:11
"사우디서 '메르스'로 2명 또 사망"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 2명이 추가로 사망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지금까지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돼 숨진 환자는 66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4.04.07 16:58
카자흐서 자녀 6명 '테러 유학' 보내려던 부모 체포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자녀 6명을 테러리스트로 만들기 위해 시리아로 유학을 보내려던 부모가 체포됐다고 현지언론이 전했습니다. 특히 테러 유학을 떠나려던 자녀 가운데는 4살 유아도 포함돼 카자흐스탄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SBS 2014.04.07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