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20억 원 상당 대포차량 190대 밀수출 2명 적발 인천지검 외사부는 수출신고필증 등을 변조해 대포차량 190여 대를 밀수출한 혐의씨를 구속 기소하고 B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A씨는 2009년 8월 28일부터 2012년 12월 13일까지 대포차량 135대를 사들인 뒤 차량 수출에 필요한 신고필증 등을 고쳐 몽골과 필리핀 등으로 밀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3.26 15:44
허재호·인척, 공사비 등 120억 원 미지급 고소당해 일당 5억원으로 노역장에 유치된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과 그 인척이 모두 120억원대 공사비 등을 미지급한 혐의로 고소돼 검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3.26 15:42
대법"해산명령 안따랐다고 무조건 집시법위반 아니다" 집회·시위가 당초 신고된 취지와 달리 진행돼 경찰이 해산명령을 했지만 이에 따르지 않은 것만으로 집회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4.03.26 15:38
필로폰 밀반입·상습투약 중국인 등 10명 덜미 전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6일 필로폰을 밀반입해 상습 투약한 혐의로 A씨 등 6명을 구속하고 해외에서 필로폰을 밀반입하려 한 H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4.03.26 15:35
中 보이스피싱단 인출책 중국동포 구속 서울 금천경찰서는 중국 보이스피싱 조지의 지시를 받고 현금 천여만 원을 인출해 송금한 혐의로 중국동포 28살 장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20일 서울 명동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자 2명이 보낸 천20만 원을 인출해 중국에 있는 보이스피싱 조직에게 전달하고 2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3.26 15:21
'황제노역' 판결 논란…'향판' 개선은 제자리걸음 일당 5억 원의 황제노역 논란을 일으킨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사건으로 지역법관 제도가 논란이 된 가운데 대법원이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4.03.26 15:20
[현장포토] '마약파티' 즐긴 동성애자들 무더기 입건 서울 종로경찰서는 마약을 소지하고 집단으로 투약한 혐의로 정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진 모 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 연합 2014.03.26 15:00
日 대사관 앞 일제만행 사진 전시…시민들 '경악' "과거 일본의 만행에 대해서 알고 있기는 했는데 사진을 보니...정말 비인간적이네요. 정말 당시에는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일본 정부는 과거에 대해 사과를 해야 합니다." 오늘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제 만행 사진전을 관람한 시민들은 하나같이 참담한 표정이었습니다. SBS 2014.03.26 14:59
강원도 체납지방세 징수 성과 432억 원 인센티브 챙겨 강원도는 2013년도 체납 지방세 징수액을 전년보다 늘려 정부로부터 432억원의 지방교부세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2012년도 기준 지방세 체납액 1천247억원 가운데 45%인 563억원을 징수했다. 연합 2014.03.26 14:49
'쉬운 수능 영어'로 수학 영향력 커지나 오는 11월 13일 실시되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영어 영역이 쉽게 출제됨에 따라 수학 영역의 영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SBS 2014.03.26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