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하수도 요금 최대 21% 인상 서울시 수도요금과 통합 고지되는 하수도 요금이 이달 청구분부터 최대 21% 오른다. 서울시는 하수도요금을 이달 납기분부터 평균 15% 인상한다는 내용의 상하수도요금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4.03.19 08:44
[취재파일] 가부장의 짐을 떠안고 가는 대한민국 남성들 기자들이 항상 치열하게 취재하는 건 아닙니다. 우연찮게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심지어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흥미로운 기삿거리가 나오기도 합니다. SBS 2014.03.19 08:44
[취재파일] 대기질 관리, 별도 조직이 필요하다 현재 미세먼지를 예보하는 기관은 어디일까?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일까? 아니면 기상청일까? 시작은 환경부에서 했는데 지금은 미세먼지와 황사 예보 모두 기상청으로 일원화되지 않았나? 지난 1월 14일 환경부가 기상청과 환경과학원이 황사·미세먼지 통합 예보실을 발족한다는 자료를 내면서 뜻하지 않은 혼란이 생겼다. SBS 2014.03.19 08:40
공사장서 전선 골라 훔친 전직 전기배선공 구속 서울 성북경찰서는 성북구 일대 공사장과 고물상 등에서 전선을 훔친 혐의로 37살 류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류 씨가 훔친 전선을 사들인 혐의로 59살 문 모 씨 등 고물상 업자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3.19 08:36
"의사에 영향력 행사 않으면 '장기입원 사기' 무죄" 입원기간을 결정할 권한이 의사에게 있기 때문에 환자가 의사에게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았다면 장기 입원해 보험금을 챙긴 사기죄는 성립하지 않는다고 법원이 판단했습니다. SBS 2014.03.19 08:35
고양이 떼죽음…"계획된 도살" vs "우연한 실수" 충북 영동의 한 보호시설서 고양이들이 맹견의 습격을 받아 떼죽임당한 사건을 두고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사건은 지난 11일 오후 9시 영동군 매곡면에 있는 민간 고양이 보호시설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4.03.1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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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200마리 떼죽음…콘크리트 수로에 갇혔다 산란을 위해 이동하던 두꺼비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생태를 고려하지 않은 콘크리트 농수로가 문제였습니다 CJB 구준회 기자입니다. 농수로에 갇힌 두꺼비가 빠져나오려 안간힘을 씁니다. SBS 2014.03.1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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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앙증맞은 아기 반달곰 5마리…"건강해요" 지리산에 방사했던 반달가슴곰 3마리가 겨울을 보내면서 새끼 5마리를 낳았습니다. 새끼 곰들은 모두 건강한 상태로 올봄을 어미 품에서 보내게 됐습니다. SBS 2014.03.19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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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탐정' 양성화…사생활 침해·위화감 조성 논란 정부가 민간조사원이라는 이름으로 사립탐정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일자리도 생기고 장점도 있지만, 심부름센터만 더 많아지는 것 아니냐는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3.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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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파노라마 선루프, 쇠구슬 실험에 '산산조각' 우리 정부가 최근 자동차 파노라마 선루프의 안전성 문제를 유엔에 공식 제기했습니다. 일단 쇠구슬 실험 결과부터 보겠습니다. 유병수 기자입니다. 자동차 지붕 전체를 덮는 파노라마 선루프에 쓰이는 강화유리입니다. SBS 2014.03.19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