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택배' CJ 대한통운서도 개인정보 유출 카드회사와 이동통신사에 이어서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택배회사인 CJ 대한통운에서도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기 용인의 심부름센터 업주 등 관계자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17 17:07
"개인정보 유출에 불만" 농협에 불지르려던 40대 구속 최근 발생한 카드사 고객정보 대량 유출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40대 남자가 농협 건물에 불을 지르려고 소동을 벌이다가 경찰에 붙잡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SBS 2014.03.17 16:57
식약처 "수도권 2개 학교 식중독 원인은 족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서울과 경기 평택시 소재 학교에서 각각 발생한 식중독 사고의 원인으로 식중독균에 오염된 '족발'을 지목했습니다. SBS 2014.03.17 16:56
경찰 "강남구청역 의심물체 폭발물 아니다" 최종 확인 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 승강장에서 오늘 오후 폭발물로 의심된 물체가 발견된 것과 관련, 경찰은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최종적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17 16:39
노트북 배터리에 필로폰 넣어 수입한 탈북자 '실형' 노트북 컴퓨터 배터리에 필로폰을 숨겨 밀수입한 탈북자들에게 잇따라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탈북자 A씨에게 징역 2년 6월에 추징금 20만원을 선고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3.17 16:07
도박장 덮쳐 판돈 빼앗은 강도…공모자와 짜고 계획적 접근 충남 아산경찰서는 오늘 도박장 판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일 오후 8시 35분 아산 송악면 한 펜션에 차려진 도박판을 덮쳐 노모씨 등 6명으로부터 판돈으로 돌던 현금 634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3.17 16:03
'음식 배달시켰다가…' 횡령 30대女 9년 만에 덜미 수사를 받는 도중 도망쳐 9년 넘게 도피생활한 여성 피고인이 산부인과 진료와 음식 주문 기록 때문에 발각돼 죗값을 치르게 됐습니다. 결석재판으로 징역 1년이 확정된 지 1년 3개월 만입니다. SBS 2014.03.17 16:02
"서울 고교생 사교육비 전국 최고"…전체평균의 1.6배 서울지역 일반고 학생 1명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의 1.6배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럼에도 국어, 영어, 수학 과목 기초학력미달학생 비율은 가장 높아 학업성취도는 최하위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3.17 15:59
'뉴욕 가스폭발' 계기 서울시 위험시설 안전점검 서울시는 지난 12일 일어난 뉴욕 가스폭발 사고를 계기로 시내 낡은 건축물의 가스 배관을 비롯한 폭발 위험시설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우선 20년 이상 된 주택 39만2천가구와 낡은 복도식 아파트 14만6천가구를 대상으로 시행 중인 옥내외 가스배관 안전 점검을 연말까지 마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3.17 15:58
'트위터' 국정원 직원 "기억력 떨어진다"…진술 번복 국가정보원 심리전단에서 트위터 활동을 한 직원이 17일 법정에 나와 "내 기억력이 떨어진다"며 기존 진술을 번복하고 검찰 측 신문에 사실상 답변을 거부했다. 연합 2014.03.17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