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軍 위안부전문가 "고노 담화 일보 후퇴도 용납 못 해" 일본 아베 정권이 군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한 고노담화의 검증에 나선 상황에서 일본 내 군위안부 연구의 선구자인 요시미 요시아키대 교수는 "고노담화가 인정한 것에서 일보 후퇴도 용납할 수 없다"며 "오히려 군과 정부의 책임을 더욱 명확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4.03.07 15:50
'별그대' 양회도 점령…"중국은 왜 못 만드나" 중국에서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일으킨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의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 무대도 점령했습니다. SBS 2014.03.07 15:46
트위터, IBM 특허 900건 3천600만 달러에 매입 트위터는 특허분쟁을 해결하고자 IBM의 특허 900건을 3천600만 달러에 사들였다고 블룸버그가 7일 보도했다. 트위터는 전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신고서를 통해 이 거래 등에 힘입어 보유 특허는 956건으로 늘었으며 특허 신청은 약 100건에 이른다고 밝혔다. 연합 2014.03.07 15:43
'축구광' 시진핑 "중국축구 아직 갈 길 멀다" 외교 무대서 종종 축구를 화제로 삼아 '축구광'으로 통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도 중국축구 현주소를 다소 '냉정하게' 거론해 눈길을 끌었다. 연합 2014.03.07 15:36
캐나다, 자국 연수 러시아 군인 9명 추방 캐나다가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러시아의 무리한 개입에 항의해 자국에서 연수 중이던 러시아 군인 9명을 추방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7일 보도했다. 연합 2014.03.07 15:32
미·일정상 전화회담…"우크라이나 긴밀공조 확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7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전화회담을 하고 우크라이나 사태에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양국 정상은 이날 약 40분 동안 이루어진 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주권과 영토의 일체성 존중과, 선진 7개국 정상 성명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우크라이나 경제·정치 개혁을 지원키로 합의했다. 연합 2014.03.07 14:42
WSJ "푸틴, 오바마를 '지미 카터'로 만들어" "이번 주로, 푸틴은 오바마를 완전히 지미 카터로 만들었다" '지미 카터가 됐다'는 말은 미국 정치인들에겐 좋지 않은 의미다. 연합 2014.03.07 14:34
청각장애 행세 日 작곡가, '베토벤 사기극' 공개사죄 '베토벤 사기극'으로 일본 사회에 충격과 파문을 던진 사무라고치 마모루씨가 7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거짓말로 엄청난 폐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죄했다. 연합 2014.03.07 14:23
중국 양회서 '日 731부대 만행 알리자' 주장 봇물 영토 분쟁과 과거사 문제를 둘러싼 중·일 간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올해 양회에서 일제의 잔학성을 상징하는 '731부대'의 만행을 국내외에 부각시키자는 주장들이 쏟아지고 있다. 연합 2014.03.07 14:19
캐나다, 대마초 소지 처벌 대신 벌과금 부과 검토 캐나다 보수당 정부는 대마초 사범의 형사처벌을 완화해 소량 소지의 경우 벌과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글로브앤드메일지가 전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8월 전국경찰청장협회의 건의를 수용해 현행 대마초처벌법의 개정을 검토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4.03.07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