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러시아 편들지 않는 이유는? 중국은 러시아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지만,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서는 '중립'을 유지한 채 러시아 편을 들지 않고 있다. 중국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벼랑 끝 전술에 동조하지 않고 있으며 러시아는 믿었던 중국이 침묵을 지키면서 사실상 외교적으로 고립무원 상태에 빠졌다. 연합 2014.03.06 16:43
美 뒤뜰서 발견된 '100억 금화', 113년 전 도난품?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주택 뒤뜰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금화가 113년 전 미국 조폐국에서 도난된 금화일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CNN 등은 현지시간 5일 1901년 샌프란시스코의 미 조폐국에서 금화 3만 달러가 든 가방 6개가 사라졌고 각 가방에는 20달러짜리 금화 250개씩 들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3.06 16:32
美 태평양군 사령관 "중국 군사력 증강 우려" 새뮤얼 라클리어 미국 태평양군 사령관은 중국이 강군 육성 의지 천명과 함께 올해 국방비를 두자릿수 인상한 것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라클리어 사령관은 현지시간 5일 미 하원 군사위원회에 참석해 "중국의 최근 활동을 보면 중국의 향후 행보에 대해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3.06 16:17
우크라이나, 크림공화국 자치권 확대 시사 우크라이나 중앙정부가 분리주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동남부 크림 자치공화국에 대해 자치권 확대 허용 등의 포용정책을 시사했습니다. 인터넷 뉴스통신 뉴스루는 아르세니 야체뉵 우크라이나 총리가 현지시간 5일 "크림은 우크라이나에 남아있어야 한다"면서 "그 대신 자치권 확대를 허용받는 등의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3.06 15:56
美 국무부, 푸틴 대통령 주장은 '허구' 우크라이나 사태 발발 이후 러시아와 대립각을 세워온 미국이 러시아 문호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명언'을 거론하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SBS 2014.03.06 15:54
EU, 야누코비치와 측근 자산동결 유럽연합 EU가 탄핵된 빅토르 야누코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그의 핵심 측근들에 대해 자산을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EU는 오늘자 관보를 통해 18명의 우크라이나 자산 동결 리스트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4.03.06 15:53
지역인재 7급 공무원 시험 경쟁률 4.7대 1 오는 8일 서울 성동공고에서 치러질 지역인재 7급 공무원 견습직원 필기시험 평균 경쟁률이 4.7대 1을 기록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100명을 모집하는 이번 시험에 행정직 327명, 기술직 147명 등 모두 474명이 응시했다면서 행정직은 6.5대 1, 기술직은 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06 15:40
"美, 러시아 인접 발틱 3국에 전투기 6대 추가 배치" 미국이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러시아의 개입에 대응하기 위해 발틱국가들에 6대의 전투기를 추가 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발틱 3국은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와 인접해 있다. 연합 2014.03.06 15:38
美 "中, 우크라 영토 보전 중요성 공감" 중국이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 보전이 존중받아야 한다는 데 미국과 의견을 같이했다고 미국 백악관이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중국이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해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입니다. SBS 2014.03.06 15:34
韓 의원들 "후쿠시마현 수산물검사 문제 있다" 원전 사고가 난 일본 후쿠시마현 수산물의 방사성 물질 검사 과정을 지켜본 한국 국회의원들이 문제를 제기했다. '아이들에게 핵 없는 세상을 위한 국회의원 연구모임' 회원인 강동원 의원은 6일 후쿠시마현 북부의 소마후타바어업협동조합의 수산물 검사 방식에 관해 "정말 말도 안 되는..."이라고 주장했다. 연합 2014.03.06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