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장더장 "홍콩, 고도자치지만 완전한 자치는 아냐" 중국 당국은 홍콩이 특별행정구로서 고도의 자치를 누리지만 당국이 홍콩에 완전한 자치를 부여한 것은 아니라며 홍콩에 대한 중국의 통제권을 강조했습니다. SBS 2014.03.05 14:07
"중국 장즈쥔 주임, 다음 달 타이완 답방" 중국과 타이완이 양안 분단 이후 첫 장관급 회담을 지난달 개최한 데 이어 당국 간 추가 접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매체인 중국시보는 대 타이완 업무를 총괄하는 중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의 장즈쥔 주임이 오는 4월 중순 타이완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05 13:57
"日, 한·일 TPP 협의서 공산품 관세인하 요구 방침" 일본이 내일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 간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 예비 협의에서 공산품에 대한 관세 인하 등을 요구할 것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05 13:37
뉴욕타임스, 161년 전 인명 오기 정정 미국의 유력지 뉴욕타임스가 161년 전의 인명 오기를 바로잡았습니다. 뉴욕타임스는 4일자 신문에서 노예로 팔렸다가 12년 만에 자유인의 몸이 된 흑인 솔로몬 노섭의 인생역정을 소개한 1853년 1월 20일자 기사에서 노섭의 이름 표기가 본문에는 'Northrop'으로, 제목에는 'Northrup'으로 표기됐다며 이를 정정한다고 알렸습니다. SBS 2014.03.05 13:34
미 국방부 "북한은 미국에 직접적이고 점증하는 위협" 핵무기 개발을 고집하는 북한이 미국에 대한 직접적이고 점증하는 위협 요인이라고 미국 국방부가 지적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오늘 공개된 4개년 국방전략 검토보고서에서 '폐쇄적이고 권위주의적인' 북한 정권이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4.03.05 13:34
"EU 여성 3명 중 1명, 육체적·성적 폭력 경험" 유럽연합 EU 여성 3명 가운데 1명은 15살 이후 육체적 또는 성적인 폭력을 경험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EU 기본권청이 오늘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3월부터 9월까지 EU 28개 회원국의 18살부터 74살까지의 여성 4만 2천 명을 면접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3%가 15살 이후에 구타나 화상, 목졸림 그리고 강간이나 강요된 성관계 등의 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3.05 13:33
중국 지하철서 테러 오인해 도망가다…11명 부상 170명 넘는 사상자가 난 중국 쿤밍 철도역 테러사건 이후 중국의 한 지하철에서 승객들이 가스 테러가 발생한 것으로 오인해 앞다퉈 현장을 벗어나다 11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4.03.05 13:32
한·중·일, 내일 도쿄서 재난대비 도상훈련 한중일 3국이 내일부터 이틀간 도쿄의 일본 외무성 청사에서 재난 대비 회의를 실시한다고 한중일 협력사무국이 밝혔습니다. 도상훈련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회의에는 한국 대표로 외교부와 소방방재청 당국자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SBS 2014.03.05 13:30
프란치스코 교황 전문 주간지 나온다 서민적 행보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잡지가 출간됩니다. 이탈리아의 출판사 몬다도리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활동과 발언 등을 다루는 주간지 '나의 교황'을 창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3.05 13:29
'우크라 사태' 일본, 북방영토 해결 차질 내심 우려 일본 정부가 긴박하게 전개되는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해 기본적으로는 미국에 협조하는 자세를 취하면서도 러일 관계가 악화되는 상황을 가능한 피했으면 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4.03.05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