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버지니아 동해병기법안 운명 5일 최종 판가름 미국 버지니아주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와 '일본해' 병기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내일 새벽 최종 결정됩니다. 버지니아주 의회의 하원 전체회의 심의, 표결 일정이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1시로 확정됐습니다. SBS 2014.03.05 00:38
아르헨티나 페르난데스 정부 국정운영 평가 급속 악화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가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 4일 아르헨티나 일간지 클라린에 따르면 여론조사업체 매니지먼트 & 피트의 조사에서 67.5%가 페르난데스 정부의 국정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03.05 00:37
'야누코비치 대통령 사망설' 유포돼 소동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4일 한때 실각 후 러시아에 도피 중인 빅토르 야누코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사망설이 유포돼 소동이 일었다. 소동은 이날 오전 우크라이나의 정치권력을 장악한 기존 야권 진영에서 러시아 남부도시 로스토프나도누에 머물고 있는 야누코비치 대통령이 심장마비로 숨졌다는 소식을 퍼트리면서 시작됐다. 연합 2014.03.05 00:36
피스토리우스 재판 증인 "싸움 소리 들었다" '의족 스프린터'인 오스카 피스토리우스에 대한 정식재판 둘째 날 재판에서 싸우는 소리 뒤에 네 번의 큰 소리를 들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SBS 2014.03.05 00:34
나토-러시아 5일 긴급 회동…우크라이나 사태 논의 북대서양조약기구, 즉 나토와 러시아가 오늘 긴급 회동해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 방안을 논의합니다. 라스무센 나토 사무총장은 나토-러시아 이사회 특별회의를 개최하기로 러시아 측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05 00:33
사르코지 전 정권시절 파리경찰 범죄 건수 축소 조작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 재임 시절 프랑스 경찰이 파리 범죄 발생 건수를 축소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내부 감사 결과 2011년 한 해에만 파리에서 1만 6천 건, 2012년엔 1만 2천 건의 범죄기록을 누락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05 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