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비트코인 마운트곡스 파산 의문투성이" 인터넷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최대 거래소인 마운트곡스 측이 내세운 파산 이유가 의문투성이이며 내부자의 소행일 수도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SBS 2014.03.02 10:02
호주 탄광화재 3주째 지속…주민들 대피령 호주 빅토리아주 탄광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가 3주 가까이 계속되면서 인근 주민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호주의 국영방송 ABC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달 9일 빅토리아주 헤이즐우드 탄광에서 불이 시작돼 3주 가까이 계속되면서 악취가 나는 짙은 연기를 뿜어내 심각한 대기오염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02 09:14
우크라이나 대통령 권한대행, 軍 전면경계 명령 러시아 상원 의회가 우크라이나에서의 군사력 사용을 승인하자 우크라이나 군대가 전면 경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알렉산드르 투르치노프 우크라이나 의회 의장 겸 대통령 권한대행은 현지시간으로 1일 밤 우크라이나 TV 생방송에서 '잠재적인 침략' 위협에 대비해 군대에 전면 경계 태세를 갖출 것을 명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3.02 09:14
[현장 포토] 中 '묻지마' 흉기 난동…28명 사망 1일 오후 중국 서남부 윈난성 철도역에서 일단의 괴한들이 칼부림 난동을 벌여 최소 28명이 숨지고 113명 부상한 가운데 경찰이 현장을 봉쇄한 … 연합 2014.03.02 08:48
국내 대기업 임원, '뇌물공여죄'로 해외서 중형 오만 국영석유회사 사장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국내 대기업 계열 종합상사의 임원이 오만 법원에서 징역 10년과 벌금 400만 오만리알의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4.03.02 07:51
中 '묻지마' 흉기 난동…"최소 28명 사망·113명 부상" 중국 쿤밍의 철도역에서 흉기로 무장한 괴한들이 나타나 최소 28명이 사망하고 100명 넘게 다치는 대참사가 일어났습니다. 심우섭 기자입니다. 어제 저녁 중국 서남부 윈난성의 쿤밍 철도역이 한순간에 피로 물들었습니다. SBS 2014.03.02 07:32
中당국 "철도역 집단칼부림 사건은 테러행위" 중국 당국은 윈난성 쿤밍 철도역에서 최소 141명의 사상자를 낳은 흉기 난동을 '테러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은 복수의 당국자를 인용해 무장 괴한들에 의해 최소 28명이 숨지고, 113명이 부상한 이번 사건을 '흉기로 무장한 정체불명의 사람들에 의해 사전에 조직적으로 계획된 폭력 테러 행위'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0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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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비행 중 조종석 앞유리 박살…어쩌다 이런 일이? 비행 중 돌연 비행기 조종석 앞 유리가 박살 납니다. 조종사가 응급 구조신호를 의미하는 '메이데이'를 외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진 건데요. SBS 2014.03.02 07:17
[포착] 日의 잔혹함…美서 공개한 학대받은 한국인들 미국 컬럼비아대 유니언신학교의 버크도서관이 보관 중인 3·1운동 및 일제의 잔혹한 진압 관련 사진 자료가 2일 공개됐다. 이 자료는 버크도서관이 지난 2006년 인터넷에 올려놓은 것으로 3.1운동 및 일본의 잔인한 진압에 대한 설명과 서울에서 활동하던 선교사가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12장의 사진을 포함하고 있다. 연합 2014.03.02 05:21
푸틴, 실제로 크림반도 군사 개입 나설까?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실제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개입에 나설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남부 크림반도로 대규모 병력을 이동시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내 군사력 사용에 관한 상원 승인까지 받으면서 크림에서의 군사충돌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연합 2014.03.02 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