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두부'…시진핑 맛본 서민음식 잇단 '대박'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번에는 중국 서민 간식인 처우더우푸를 화제의 음식으로 만들었다. 시 주석이 25일 민생 탐방차 중국 베이징의 대표적 후퉁인 난뤄구샹 거리를 시찰하면서 처우더우푸를 시식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 간식이 웨이보 등에서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다고 중국시보가 26일 전했다. 연합 2014.02.26 11:02
이탈리아 연구팀 "딸기, 고지혈증에 특효" 딸기가 고지혈증 치료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탈리아 마르케 폴리테크닉 대학의 마우리지오 바티노 박사는 딸기가 혈중 총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크게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26 11:00
APEC 재무장관 회의 장소, 홍콩서 베이징으로 변경 오는 9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재무장관 회의 장소가 홍콩에서 중국 베이징으로 변경됐습니다. 홍콩 정부는 일부 APEC 회의 일정이 조정됨에 따라 오는 9월 10일부터 사흘 동안 홍콩에서 열릴 예정이던 APEC 재무장관 회의가 베이징에서 열리며 날짜도 9월 하순으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26 10:56
베이징 '골목' 찾은 시진핑 "화장실 몇개나 됩니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5일 베이징의 대표적 후퉁 거리를 비롯해 도시계획 전시관, 수도사업소 등 시내 곳곳을 돌며 민생을 직접 챙기는 '친서민' 행보를 계속했다. 연합 2014.02.26 10:51
WHO, 중국에 공기질 개선 촉구 세계보건기구' WHO'는 베이징 스모그가 6일째 지속하자 중국에 공기 질을 개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WHO는 또 베이징 주민에게 공기오염이 위험 수준에 도달했다고 경고하면서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 머물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4.02.26 10:48
"중국인 징용 피해자 유족, 日기업에 배상금 소송낼 것" 2차 대전 중에 끌려가 일본에서 일한 중국인의 유족 등이 이르면 오늘 일본기업을 상대로 베이징 소재 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26 10:39
프랑스 의회, 중아공 파견군 주둔연장 승인 프랑스 의회는 종족·종교 분쟁으로 유혈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 파견한 프랑스군 2천 명의 주둔 연장을 승인했습니다. 의회는 표결에서 찬성 428표와 반대 14표, 기권 21표의 압도적 다수로 주둔 연장안을 가결했습니다. SBS 2014.02.26 10:37
우크라이나 크림반도서 사흘째 친러 시위…분열 우려 고조 우크라이나의 친 러시아 지역인 크림반도에서 최근 집권한 임시정부를 반대하는 집회가 점차 거세지고 있습니다. 시위대 사이에서는 '분리 독립' 주장도 나와 우크라이나 정변이 친러 지역과 새 정부 사이의 내전을 촉발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졌습니다. SBS 2014.02.26 10:35
미국서 구글 글라스 착용 여성 폭행당해 미국에서 구글 글라스를 착용한 여성이 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샌프란시스코 지역신문 SF게이트 등이 보도했습니다. 경영 컨설턴트와 IT 전문작가로 활동 중인 새라 슬로컴은 지난 21일 밤 샌프란시코 시내의 한 술집에서 구글 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가 신체 폭력과 언어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2.26 10:32
美연구팀 "혈압약 복용 노인, 낙상 위험↑" 혈압약을 복용하는 노인은 낙상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예일 대학의 메리 티네티 박사가 70살 이상 노인 약 5천 명을 대상으로 3년에 걸쳐 진행한 조사분석 결과, 혈압약을 복용하는 그룹은 복용하지 않는 그룹에 비해 낙상으로 크게 다칠 위험이 30-40%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2.26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