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모그 사흘 더 지속…베이징 '작년기록' 깰듯 베이징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중국의 수십 개 대도시 지역을 뒤덮은 짙은 스모그가 사흘가량 더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중국 기상당국에 따르면 지난 19∼20일 시작된 중국 중동부 지역의 스모그는 21일 급격히 악화된 뒤 24일 오전 현재까지도 심각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연합 2014.02.24 11:02
핀란드大 "체중 조금만 줄여도 코골이 완화돼" 체중을 조금만 줄여도 코골이를 완화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핀란드 동부대학의 오이바우니 투오밀레토 박사는 과체중인 사람은 체중을 5%만 빼도 코를 골며 자다 간헐적으로 호흡이 멈추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24 11:02
이집트 검찰 "무르시, 이란에 국가기밀 누설" 이집트 검찰은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의 스파이 혐의에 대한 공판에서 무르시 전 대통령이 정국 불안 조성을 위해 국가 기밀을 이란 혁명수비대에 넘겨줬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2.24 10:38
日신문 "중국, 시안에 韓광복군 표지석 세우려 한다" 중국 정부가 산시성 시안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기념비 설치를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한ㆍ중 관계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이 시안에 옛 일본군에 저항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군사적 거점이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는 표지석을 설치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2.24 10:30
[월드리포트] '말 위에 00'에 열광하는 중국 중국에서 살게 되면 가장 먼저 배우는 단어 가운데 하나가 '마상'입니다. 말 馬에 위 上, 한자 그대로 번역하면 '말 위에'라는 뜻입니다. SBS 2014.02.24 10:30
우크라 대통령대행 "러 관계 공평히·유럽 일원돼야" 대통령 권한대행을 겸임하는 알렉산드르 투르치노프 우크라이나 의회 의장은 러시아와 관계를 재정립하고 우크라이나를 유럽의 일원이 되도록 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SBS 2014.02.24 10:26
후쿠시마 원전 반경 20㎞내 마을, 피난지시 첫 해제 방사성 물질 유출 사고가 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반경 20㎞ 내에 있는 마을에 대한 피난 지시가 처음으로 해제됩니다. 일본 정부는 오는 4월 1일 자로 후쿠시마현 다무라시 미야코지 지구에 대한 피난 지시를 해제하기로 했다고 일본 언론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24 10:23
美연구팀, 피부세포→완전한 간세포 전환 성공 인간의 피부세포를 원시세포인 유도만능줄기세포, 즉 iPS로 되돌리지 않고 직접 초기 단계의 배아줄기세포로 전환한 다음 이를 완전한 간세포로 분화시키는 실험이 미국에서 성공했습니다. SBS 2014.02.24 10:12
후쿠시마 원전 반경 20㎞내 마을, 피난지시 첫 해제 방사성 물질 유출 사고가 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반경 20㎞ 내에 있는 마을에 대한 피난 지시가 처음으로 해제된다. 일본 정부는 올해 4월 1일 자로 후쿠시마현 다무라지구에 대한 피난 지시를 해제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일본 언론매체들이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4.02.24 10:05
일본인 57% "양보하며 韓日회담 서두를 필요없다"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심각하게 악화했지만 양국 정상회담을 속히 실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본인은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과 TV 도쿄는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한국이나 중국과의 정상회담에 대해 '일본이 양보할 정도라면 서두를 필요는 없다'는 답변이 57%에 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24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