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시위대-경찰 충돌…4명 사망·64명 부상 태국 방콕에서 경찰과 반정부 시위대가 충돌해 최소 4명이 숨지고 6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충돌은 경찰이 방콕 시내 판파 다리에 설치된 시위대의 점거 시위장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4.02.19 04:49
지난해 전세계서 언론종사자 134명 사망 지난해 한 해 동안 언론 종사자 134명이 취재 과정에서 사망했다고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국제뉴스안전연구소가 발표했습니다. 이 단체는 이들 대부분이 계획적인 범행에 의한 총격으로 숨졌다고 연구소는 설명했습니다. SBS 2014.02.19 04:42
국제사회, 우크라이나 유혈사태 일제히 우려 표명 우크라이나 반정부 시위 사태가 또다시 경찰과 시위대 간 유혈 충돌로 번진 가운데 국제 사회가 양측의 대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러시아는 이번 폭력 사태와 관련해 그동안 우크라이나 야권 시위대의 폭력에 눈을 감으면서 정부와의 대결을 부추긴 서방 정치인들에게 상당한 책임이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4.02.19 04:42
백악관 "북한 정권 인권침해 행위 끔찍" 미국 백악관은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가 발표한 보고서와 관련해, 북한의 인권 침해를 강한 어조로 비판했습니다. 제이 카니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는 북한 정권의 끔찍한 행위에 대해 극도로 강경하고 비판적인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2.19 04:08
FIFA "2014 월드컵 예정대로 12개 경기장서 열려" 국제축구연맹은 올해 브라질 월드컵 본선이 예정대로 12개 도시 경기장에서 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롬 발케 FIFA 사무총장은 월드컵 본선을 12개 경기장에서 열기로 한 계획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2.19 03:55
프랑스, '인도양 섬 아이들' 본국 강제이주 책임 첫 인정 프랑스가 본국 인구를 늘린다는 명분으로 해외영토인 인도양의 레위니옹 섬 어린이들을 강제 이주시킨 책임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프랑스 하원은 18일 1960∼1970년대 레위니옹 어린이들의 본국 강제이주 과정에서 국가가 한 역할을 공식 인정하는 결의안을 찬성 125표, 반대 14표로 통과시켰다고 일간지 르몽드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4.02.19 03:46
영국 법원 "종신형은 합법"…유럽인권재판소와 대립 영국 법원이 유럽인권재판소의 인권침해 판결에도 불구하고 자국 사법부의 종신형 선고는 적법하며 기존의 종신형 선고도 유효하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SBS 2014.02.19 03:28
미국서 3세 여아 멘사 회원 가입…IQ 160 미국에서 세살배기 여자 어린이가 '천재 클럽' 멘사의 회원이 됐다. 18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지역 언론에 따르면 멘사 애리조나 지부는 최근 알렉시스 마틴이라는 여자 어린이를 회원으로 인정했다. 연합 2014.02.19 03:19
유럽증시 경기전망 엇갈리면서 혼조 마감 유럽 주요 증시는 18일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은 다소 진정됐으나 경기 전망이 엇갈리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90% 오른 6,796.43으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4.02.19 03:17
반정부 시위 주도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자수 폭력 사태를 불러온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체포령이 내려진 베네수엘라의 야당 지도자가 자수했다. 민중의지당의 대표인 레오폴도 로페스 오전 수도 카라카스 동부의 인근의 반정부 거리시위에 모습을 드러낸 뒤 곧바로 경찰에 자수했다고 현지 신문인 엘 우니베르살과 외신 등이 전했다. 연합 2014.02.19 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