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700개 언어, 100년내 50개로 감소 우려 다양한 민족으로 국가가 이루어져 사용되는 언어가 700개에 이르는 인도네시아의 언어 자원이 급격히 줄어들어 100년 안에 사용 언어가 50개로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SBS 2014.02.18 14:31
타이완-마카오 항공협정 체결…"직항 증편" 타이완과 마카오가 당국 간 항공협정을 공식 체결했습니다. 타이완 교통부 민용항공국은 현재 주당 승객은 1만 9천400명, 화물은 400톤으로 제한하는 규정을 철폐하고 양측 간 직항편을 시장 수요에 맞춰 자유롭게 늘리는 내용으로 마카오와 새로운 항공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18 14:29
뉴질랜드 교통벌금 2만 장 엉뚱한 사람에게 발부 뉴질랜드 경찰은 컴퓨터 오류 때문에 교통범칙금 통지서 2만여장을 엉뚱한 사람들에게 잘못 발부했다며 사과했다. 18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일시적인 컴퓨터 문제로 일부 운전자들에게 범칙금 통지서가 잘못 나갔다"며 이들 중에는 더는 소유하고 있지 않은 차량에 대한 범칙금 통지서를 받은 사람들도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2.18 14:05
한국, 알코올소비 세계13위..증류주는 1위 한국 성인의 알코올 소비량이 세계 13위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소주, 위스키 등 증류주를 통한 알코올 섭취량은 세계 1위였습니다. 세계보건기구가 공개한 2005년 세계 188개 회원국에서 소비된 술에 포함된 순수 알코올의 양에 따르면 한국은 성인 1인당 14.8ℓ의 알코올을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2.18 13:35
예멘 반정부 시위대에 수류탄…25명 부상 예멘 반정부 시위 장소에 누군가가 수류탄을 던져 시위 참가자 25명이 다쳤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오늘 수도 사나에서 200km 남쪽에 있는 타이즈의 후리야 광장에서 시위가 진행되던 중 차량 한 대가 광장으로 접근한 뒤 누군가가 수류탄을 시위대에 던지고 달아났다고 시위 참가자들은 전했습니다. SBS 2014.02.18 13:33
美 소비자단체 "콜라에 발암물질 함유" 콜라에 들어간 인공 갈색색소가 암을 일으킬 수 있다고 미국 소비자보호단체인 공익과학센터가 주장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이 보도했습니다. 공익과학센터는 집에서 냄비에 설탕을 녹여 만드는 캐러멜과 달리 콜라에 들어가는 인공갈색 색소는 높은 압력과 온도 속에서 설탕이 암모니아ㆍ아황산과 반응해 만들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2.18 13:33
바레인 시위사망자 장례식…수천 명 운집 바레인에서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다가 경찰의 강경진압으로 숨진 희생자들의 장례식이 오늘 바레인 남부 도시 시트라의 이슬람 사원에서 열렸습니다. 장례식은 어제 수도 마나마의 진주광장에서 경찰이 시위대를 강제해산하는 과정에서 4명이 숨지고 231명이 다친 이후 열린 것입니다. SBS 2014.02.18 13:32
中 올해 두 번째 지준율 인상 중국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새해 들어 두 번째로 은행 지급준비율을 인상했습니다.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4일부터 은행 지급준비율을 0.5%포인트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2.18 13:30
이집트 시민 '승리 행진' 집회…"혁명 안 끝나" 이집트 민주화 시위의 성지인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에서 오늘 시민혁명의 성공을 자축하고 군부에 정치개혁 이행을 촉구하는 '승리의 행진' 집회가 열렸습니다. SBS 2014.02.18 13:27
영국서 '달러 리보 조작' 금융인 3명 첫 기소 달러로 표기되는 런던은행간 금리, 리보를 조작한 혐의로 영국 금융인 3명이 처음으로 기소됐습니다. 영국 중대비리조사청은 2005년 1월∼2007년 8월 달러 표기 리보에 대해 조작을 모의한 혐의로 바클레이즈 은행 전 직원 3명을 기소키로 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 등이 현지시간 17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8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