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진정성 탐색 '1라운드'…돌파구 마련 못해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남북 고위 당국자들이 12일 판문점에서 마주 앉았다. 이번 고위급 접촉에서 남북은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에도 경색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탐색전을 벌였다. 연합 2014.02.13 02:02
남북 고위급 접촉 합의도출 실패…견해차 확인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남북 고위급 접촉이 공동보도문 같은 구체적인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 채 남북간 이견을 확인하면서 종료됐다. 남북은 12일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14시간 가까이 판문점 우리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김규현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과 북측의 원동연 노동당 통일전선부 제1부부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고위급 접촉을 진행했지만 남북관계 개선 방향에 대한 서로의 입장차를 확인하는데 그쳤다. 연합 2014.02.13 01:54
[속보] 정부 "이산상봉 이행으로 신뢰 쌓자" 北에 제의 정부 "이산상봉 이행으로 신뢰 쌓자" 北에 제의 北, 키리졸브.독수리연습 이산상봉 이후로 연기 요구 연합 2014.02.13 00:54
[속보] 북측 고위급접촉 대표단 0시10분 철수 북측 고위급접촉 대표단 0시10분 철수. 연합 2014.02.13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