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타나모 고문에 우리 음악을?" 캐나다 록밴드 발끈 캐나다 하드록 밴드 스키니 퍼피가 쿠바 관타나모의 미군 기지 수용소에서 수감자 고문에 자신의 음악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미국 국방부에 66만 6천 달러, 우리 돈으로 약 7억 천만 원을 청구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08 16:13
美 "NHK 경영위원 과거사 발언 이치에 안 맞아" 일본의 전쟁책임을 부정한 NHK 경영위원의 발언에 대해 미국 정부가 "이치에 맞지 않는다"며 반발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08 14:12
美 뉴욕도 '동해병기' 법안 발의…뉴저지도 추진 미국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와 '일본해'를 함께 표시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통과된 데 이어 뉴욕주와 뉴저지주에서도 같은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SBS 2014.02.08 14:11
중국 "국가보건기구 공무원부터 100% 금연" 중국이 최근 전체 당·정 간부들에게 공공장소 금연령을 내린 가운데 보건 부처 공무원의 100% 비흡연 정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중국 국가위생위원회는 범정부 차원의 금연운동에 앞장서기 위해 새로운 규정을 발표하고 국가위생위 청사에서의 전면적인 금연 시행에 들어갔다고 신경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08 14:10
시리아 정부군 포위지역 '홈스' 주민 83명 첫 대피 시리아 정부군에 포위돼 아사 위기에 놓였던 홈스 지역 주민 83명이 유엔과 시리아 정부군 합의에 따라 처음으로 대피했습니다. 유엔은 사흘 동안의 '인도주의적 휴전'이 시작됨에 따라 시리아 정부군에 포위된 반군 거점도시 홈스 구시가지에서 민간인 83명을 이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08 13:52
"G20, 탈세방지 위해 해외계좌정보 공유 추진" 주요 20개국 G20은 불법적인 해외 재산은닉과 탈세 등을 막기 위해 국가 간에 국외 거주자의 계좌정보를 공유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08 13:49
WSJ "급발진 의혹 도요타, 벌금 1조 원에 합의할 듯" 미국에서 차량 급발진 논란으로 수사를 받던 토요타가 벌금 1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조 747억 원 이상을 내고 기소를 면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08 12:30
美 방송 "北, 페이스북 금지 10개국 중 하나" 북한이 전 세계에서 페이스북 사용이 금지된 10개국 중 하나로 꼽혔다고 미국의 소리방송이 영국 단체를 인용해 8일 전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단체 '인덱스 온 센서쉽'은 최근 페이스북 창립 10주년을 맞아 전 세계에서 페이스북 사용이 금지된 10개국가를 선정했다. 연합 2014.02.08 12:29
뉴질랜드 20대 남성, 상어 주먹으로 물리쳐 뉴질랜드 바다에서 서핑하던 20대 남자가 갑자기 나타나 자신을 공격한 상어를 주먹으로 물리쳐 화제다. 뉴질랜드 경찰은 8일 전날 밤 뉴질랜드 남섬 인버카길 부근 해안에서 서핑을 즐기던 남자가 갑자기 나타나 자신을 공격한 상어 머리에 주먹을 날려 위기에서 탈출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2.08 12:25
[글로벌 업데이트] 美 1월 실업률 6.6%…0.1% 포인트 ↓ 글로벌 업데이트 시간, 오늘은 뉴욕을 연결해 세계 경제소식 살펴봅니다. 박진호 특파원. 이제 본격화된 미국의 출구전략 속도에 세계시장의 관심이 큰데요. SBS 2014.02.08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