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임금의 음식이라도 나누어 먹어야" 신비주의의 대명사로 여겨져 왔던 이영애, 그녀가 난생 처음 이웃에 사는 주민들을 집으로 초대해, 집들이를 했다. 집들이를 하게 된 이유를 그녀는 이렇게 설명한다. SBS 2014.02.03 03:28
동영상 기사
임금의 수라상에 담긴 '조선왕조의 비밀' 그 어떤 왕조보다 길었던 조선왕조 500년 통치의 비밀이 음식에 있다? 그녀는 촬영하면서 직접 궁중음식연구원의 한복려 원장을 찾아가 궁중음식을 … SBS 2014.02.03 03:28
동영상 기사
"할 수 있다 생각했는데…" 요리하던 이영애 '멘붕' 다큐 촬영 중, 이영애를 멘붕에 빠뜨린 사연. 궁중음식연구원 한복려 선생님으로부터 직접 전수 받은 비법으로 300년 전 조선 임금의 수라상에 도전한 이영애. SBS 2014.02.03 03:28
동영상 기사
"장보기의 재미는 역시…" 그녀의 선택은? 경기도 양평에 둥지를 틀고 전원생활을 하게 된 이후부터 자연스레 자주 찾게 되었다는 양수 5일장. 파란 하늘아래 형형색색의 천막들 사이로 펼쳐진 장터 풍경 속에 이영애가 장바구니를 들고 나타났다. SBS 2014.02.03 03:28
동영상 기사
"배우가 아닌 엄마 이영애로 돌아왔어요" 2005년, <친절한 금자씨>를 마지막으로 스크린에서 모습을 감춘 배우 이영애. 수많은 러브콜을 뒤로하고 경기도 문호리에 둥지를 튼지 벌써 일년, 요즘 그녀의 최대 관심사는 쌍둥이 아이들이다. SBS 2014.02.03 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