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불법체류 밀항 시도 7명 징역형 선고 부산지법은 일본에서 불법체류로 강제 퇴거 된 뒤 다시 배를 타고 일본으로 밀항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조 모 씨 등 3명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SBS 2014.01.31 09:28
요양급여·보험금 부정수급 병원장 등 17명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간호기록지 등을 허위로 기록해 요양급여비와 보험금 수십억 원을 부정수급한 혐의로, 대구 모 병원 이사장 49살 강 모 씨와 환자 52살 윤 모 씨 등 1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1.31 09:24
밀양 AI 발생 농가 주변 닭 9만 마리 예방적 살처분 경남 밀양의 한 양계 농장에서 발생한 토종닭 폐사의 원인이 고병원성 H5N8형 AI인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경상남도가 이 농장에서 반경 3㎞ 이내에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예방적 살처분을 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1.3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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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치른 고3, 술 취해 어머니 때리고 방화 수능을 치른 고3 학생이 술을 마시고 어머니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집에 불을 질러 7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서울 목동의 한 아파트에서 고등학생 18살 안 모 군이 집에 불을 질렀습니다. SBS 2014.01.3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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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 토종닭 폐사 원인 고병원성 AI 확진 경기 화성과 경남 밀양에서 발병한 AI는 모두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수도권과 영남지역까지 AI가 퍼지자, 정부는 전국 전통시장에서 살아있는 닭과 오리 판매를 한시적으로 금지했습니다. SBS 2014.01.3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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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소통 원활…오전 10시부터 정체 전망 먼저 고속도로 상황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설 당일인 오늘이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가장 많은 날입니다. 취재 기자 불러보겠습니다. 박원경 기자, 네, 아직은 괜찮은데 오전부터 많이 막히겠죠? 네, 그렇습니다. SBS 2014.01.3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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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갑자기 끼어든 차량에 '쾅'…나에게도 책임이? 도심 도로 2차로에서 승용차를 몰고 있던 의뢰인. 그런데 좌회전 차선인 1차로에 서 있던 한 SUV 차량이 갑자기 2차로로 끼어드는 바람에 피할 새도 없이 부딪치고 말았습니다. SBS 2014.01.31 07:47
'각박해진 설 연휴'… 폭행 사건 매년 증가세 최근 수년간 설 명절 기간 다툼 끝에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히는 상해 사건이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새누리당 김한표 의원실에 제공한 자료를 보면, 설과 앞뒤 연휴 기간 단순 폭행을 넘어 상해 혐의로 입건된 피의자는 2011년 110명에서 2012년 180명으로 늘었고 작년 설에는 190명을 기록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SBS 2014.01.31 07:13
화성 밀양 AI도 고병원성 확진…전통시장 산 닭, 오리 판매금지 어제 경기도 화성과 경남 밀양에서 발병한 AI는 모두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AI가 아니라는 1차 소견이 나왔던 경남 밀양 토종닭의 폐사 원인은 고병원성인 H5N8형 AI인 걸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SBS 2014.01.31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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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참극…고교생 술 취한 채 母 때리고 방화까지 서울에서 수능을 끝낸 고3 아들이 집에 불을 질러서 어머니가 위중한 상태입니다. 한세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아파트 밖으로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SBS 2014.01.31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