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 약한 비, 길 미끄러울 듯…서해안 옅은 황사 가능성 설 연휴 첫 날인 오늘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울 등 중부지방은 낮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고 강원산간에는 비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4.01.30 11:38
서영교 "휴대전화 요금 인하, 소비자 고지 의무화" 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휴대전화 통신업자가 요금제 등을 신설·변경할 경우 이용자들에게 이를 의무적으로 알리는 내용의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대표 … SBS 2014.01.30 11:36
고속도로 귀성길 정체 지속…정오 무렵 절정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새벽부터 귀성차량이 몰리며 정체 구간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부산 방향 북천안나들목에서 대전나들목 구간 등 55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4.01.30 10:24
서울 특성화高 현장실습 근무환경 살핀다 산업체에 파견된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이 현장실습 도중 폭언이나 장시간 노동 등 부당한 대우를 당하지 않았는지 교육 당국이 점검에 나섰습니다. 교육부는 최근 각 시·도 교육청에 관내 특성화고 등에서 실습생을 파견하는 산업체의 근로 환경을 점검하라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SBS 2014.01.30 10:21
'경찰 민노총 진입'에 피해보상 1억3천만 원 요구 지난달 22일 경찰이 철도노조 지도부를 체포하려고 민주노총을 강제 진압한 것과 관련해, 건물주인 경향신문사가 경찰에 손실보상액 1억 3천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SBS 2014.01.30 10:19
자전거 타고 가던 60대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오늘 아침 6시 40분쯤 경기도 파주시 경의로 삼거리 횡단보도에서 좌석버스가 자전거를 타고 길을 건너던 66살 송모 씨를 치었습니다. 송 씨는 … SBS 2014.01.30 10:19
말년휴가 나와 미성년자 성폭행 20대에 징역 3년 창원지법 제4형사부는 술에 취한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22살 황모 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미성년자에게 성적 수치심과 정신적 고통을 주고도 반성하지 않는 점을 고려하면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SBS 2014.01.30 10:18
울산 울주군 식당 화재…1억3천만원 피해 어제 저녁 8시 45분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의 한 음식점 건물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2층 직원 숙소에서 시작된 불은 3층 음… SBS 2014.01.30 10:16
고속도로 귀성길 정체…오늘 정오 무렵 절정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새벽부터 귀성차량이 몰리며 정체 구간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부산 방향 오산나들목에서 목천나들목 구간 등 59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4.01.30 10:15
[핫포토] 얼어붙은 내리막길에 미끄러진 앰뷸런스 30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중면 삼곶리 마을 입구에서 살얼음길이 된 내리막길을 달리던 택시가 미끄러져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사고 수습… 연합 2014.01.30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