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데일리메일 "우주관광선에 중국인 탑승은 금지될 듯" 세계 최초의 민항우주선 관광이 실현되더라도 중국인 관광객의 탑승은 어려울 전망입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버진갤럭틱이 올해 하반기에 우주관광 상품을 선보일 예정인데, '안보 기술의 적대국 유출'을 금지하는 미국 정부의 규제에 묶여 중국 관광객의 예약 신청을 못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27 01:38
교도통신 "미국, 일본에 제공한 플루토늄 반환 요구해" 미국 정부가 일본 정부에 냉전 시기 때 제공한 연구용 플루토늄의 반환을 요구한 게 확인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미국 정부가 일본 도카이무라의 고속로 임계 실험장치에서 사용하는 핵연료용 플루토늄 300㎏을 반환할 것을 일본 정부에 요구해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1.27 01:23
美 의회 보고서 "대담해진 김정은, 더욱 도발적 행동할 것" 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앞으로 더욱 도발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보일 것이라는 미국 의회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 의회조사국은 '북한의 대미 관계, 핵 외교, 내부상황'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장성택 처형은 여러 차원에서 김정은 정권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4.01.27 01:23
"아베, 다함께당과 정책협의"…집단자위권 제휴 가능성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와타나베 요시미 다함께당 대표와 정책 협의를 할 생각이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인도를 방문 중인 아베 총리는 "책임야당인 다함께당의 와타나베 대표와 정책 협의를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1.27 01:22
파키스탄서 수류탄 갖고 놀던 어린이 6명 사망 파키스탄에서 어린이 6명이 새 모양으로 생긴 폭탄을 갖고 놀다 폭탄이 폭발하는 바람에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파키스탄 경찰은 4살에서 10살 사이의 여아 1명과 남자 어린이 5명이 새 모양 장난감으로 위장된 폭탄을 갖고 놀다가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27 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