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 美 보안관, 성조기 훼손한 죄수 밥굶겨 논란 미국에서 한 카운티 보안관이 국기를 훼손한 수감자들에게 식사량을 줄이는 벌을 내려 인권탄압 시비가 일고 있다. 24일 CNN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피닉스 남쪽 마리코파 카운티의 치안 총수인 조 아파이오 보안관은 자신이 담당하는 교도소 재소자 38명에게 7일간 식사 때 빵과 물만 주는 징벌을 내렸다. 연합 2014.01.25 01:45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가톨릭과 갈등 속 교황 예방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24일 바티칸을 방문해 처음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났다고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 등이 보도했다. 여배우 가예와 추문으로 국내외에서 많은 비판을 받는 올랑드 대통령은 이날 교황을 만나 30분가량 대화를 나눴다. 연합 2014.01.25 01:44
WP "중국의 개혁 약속은 거짓…뭐가 두려운가" "중국은 공직자 재산공개를 위해 평화롭게 활동하는 단체를 왜 그렇게 두려워하는가." 미국의 유력 일간 워싱턴포스트 '중국의 두려움'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이른바 '신공민 운동'에 대한 중국 정부의 '탄압'을 강도높게 비판하면서 이같이 반문했다. 연합 2014.01.25 01:44
스노든 "귀국 계획 없어"…美 법무, 협상 가능성 시사 미국 감청 실체를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이 공정한 재판을 기대하기 어려워 귀국할 수 없다고 밝힌 가운데 미국 당국이 스노든과 유죄협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연합 2014.01.25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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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주 '동해 병기' 압도적 통과…日 로비 넘었다 교과서에 동해와 일본해를 함께 표기하라는 법안이 미국 버지니아주 의회 상원을 통과했습니다. 아직 하원 절차가 남아있긴하지만, 의미는 상당히 큽니다. SBS 2014.01.25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