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학생 위한 교과서 첫 개발…신학기 보급 탈북 학생이 남한의 학교교육에 적응할 수 있도록 남북한 교육과정의 차이를 고려해 만든 교과서가 올 신학기에 일선 학교에 보급됩니다. 교육부는 초등학교 1·2학년생용의 '돋움 국어, 수학'과 중학교 1학년생용의 '돋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등 8종의 교과서를 오는 3월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1.20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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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 대신 '성장 편지'…새로운 소통 될까? 경기도를 중심으로 몇 개의 지역 교육청이 최근 시도하고 있는 혁신교육은 일부의 폄하에도 불구하고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 SBS 2014.01.20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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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학부모, '교육 민영화'에 저항하다 교육방식의 근본적인 차이는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평가에 있었다. 표준화된 시험이 강조될수록, 객관식 평가가 우선할수록, 절대평가보다 상대평가가 우선할수록 교사의 수업 내용과 무관하게 사교육이 개입할 여지는 더 커지고 학생 개개인의 배움보다는 수량화된 점수와 순위가 강조된다. SBS 2014.01.2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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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공화국' 1점 차로 대학 간판이 바뀐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과 만난 이명박 전 대통령은 한국교육의 문제를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교육정책에서 정작 그가 시도한 것은 수월성 교육을 강화하는 것으로, 이미 존재하던 대학 서열화에 수직적인 고교서열화를 더했을 뿐, 결과적으로 부모들이 더 일찍부터 자녀들의 학력경쟁에 나서게 했다. SBS 2014.01.20 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