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美 항모 '조지 워싱턴' 가고, '로널드 레이건' 오고 북한이 도발하거나, 북한에 대해 우리가 무력 시위를 할 때면 어김없이 우리 바다에 나타나는 미 해군 7함대 소속 핵추진 항공모함 조지 워싱톤호. SBS 2014.01.15 16:27
[핫포토] 악수하는 반 총장과 케리 美 국무장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15일 쿠웨이트의 바얀궁에서 회담을 갖기 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연합 2014.01.15 16:02
한일 유네스코 대상 '세계유산 외교전' 예고 한국과 일본이 유네스코를 무대로 치열한 외교전을 벌일 전망이다. 양국이 일본군 위안부 관련 기록과 한국인 강제노동이 이뤄진 산업현장을 각각 유네스코 유산에 등재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함에 따라 두 나라 사이에 자국의 목표는 달성하고, 상대국의 목표는 좌절시키기 위한 물밑 외교전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 2014.01.15 15:56
中 농촌기업, 23억 원 현금 쌓아놓고 '배당 잔치' 중국의 한 농촌기업이 춘제를 앞두고 20억원이 넘는 현금을 쌓아놓고 '배당 잔치'를 벌여 눈길을 끌었다. 중국 쓰촨현의 농촌기업인 농왕배양합작사는 14일 1천311만5천 위안의 현금다발을 옥외에 쌓아놓고 현금 배당 행사를 가졌다고 현지 매체인 화서도시보가 15일 전했다. 연합 2014.01.15 15:54
"일본, 미국-인도 연례 해상훈련 참가 재추진" 일본이 인도와 미국 간의 연례 해상훈련 참가를 재추진하고 있습니다. 인도 뉴스통신 PTI에 따르면 오노데라 이쓰노리 일본 방위상은 지난주 뉴델리에서 안토니 국방장관과 회담을 열고 인도와 미국 간 연례 해상훈련인 '말라바르'에 참가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습니다. SBS 2014.01.15 15:18
호주서 갈매기 걷어찬 독일 청년 521만 원 벌금형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호주에 체류하던 20대 독일 청년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갈매기를 걷어찼다가 521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5일 호주 일간 데일리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독일 관광객 로베르트 알빈츠는 지난해 12월 21일 오후 시드니 본다이비치 인근 공원에 앉아있다가 몰려든 갈매기떼를 보고 잽싸게 달려가 그중 한 갈매기를 발로 세게 걷어찼다. 연합 2014.01.15 15:05
호주서 갈매기 걷어찬 독일 청년 521만 원 벌금형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호주에 체류하던 20대 독일 청년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갈매기를 걷어찼다가 521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4.01.15 15:00
日 자위대 수송함과 낚싯배 충돌…2명 중태 일본 히로시마현 근처 세토 앞바다에서 해상자위대 수송함과 낚싯배가 충돌해 낚싯배에 타고 있던 민간인 2명이 중태에 빠졌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5 14:58
주일 미군, 요코스카 기지 핵 항모 교체 주일 미군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 기지에 배치된 원자력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를 정비 때문에 미국 본토로 귀환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일 미… SBS 2014.01.15 14:54
[취재파일] 호주 GM 생산분, 한국 이전 추진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메이커 GM이 호주의 자회사 홀덴을 폐쇄하고 대신 홀덴의 GM 생산분을 한국으로 이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근거 없는 설처럼 나돌던 ‘홀덴 생산분 한국 이전’이 이번엔 GM의 유력 인사의 입에서 확인된 것입니다. SBS 2014.01.15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