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전 총리 아들 '당보단 혈육?' 아베 신조 정권에서 차관급 직위를 맡고 있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의 아들이 아베 정권에 '반기'를 든 아버지를 두둔해 관심을 끌고 있다. 연합 2014.01.15 19:38
태국 총리 "조기총선 예정대로 실시하겠다"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는 다음 달로 다가온 조기 총선을 예정대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잉락 총리는 선거위원회가 제안한 조기 총선 연기 방안에 대해 정당, 선거 후보, 시민단체 등과 회의를 연 뒤 회의 참석자들이 선거 연기에 반대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4.01.15 18:49
EU, 밴 승용차 이산화탄소 배출 28% 감축 유럽연합, EU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유럽의회는 밴 승용차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오는 2020년까지 28% 감축하는 방안을 승인했습니다. SBS 2014.01.15 18:48
美 법원 "광대역 인터넷서 '망중립성' 규제 무효" 광대역 인터넷에 대한 미국 정부의 '망중립성' 규제가 무효라는 연방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망중립성은 통신망 사업자가 모든 데이터 흐름을 동등하게 대하고 특정 서비스를 막거나 전송 속도를 차별할 수 없다는 원칙으로 한국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SBS 2014.01.15 18:05
이집트 개헌 투표 마지막 날…군경, 투표소 경비 강화 이집트 새 헌법 초안의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가 시행 이틀째이자 마지막 날인 오늘 군인과 경찰의 삼엄한 경비 속에 재개됐습니다. 이집트 국영TV는 어제 이어 오늘도 카이로 등 주요 도시 투표소에 유권자들이 수십 미터 이상 줄지어 서서 차례를 기다리는 장면을 내보냈습니다. SBS 2014.01.15 17:58
中 "日, 무라야마담화 구실로 침략역사 회피" 비난 중국 외교부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어제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침략역사에 대한 책임을 묻는 말에 "무라야마 담화를 부정한 적이 없다"고 밝힌 데 대해 "일본군국주의 침략역사를 참 고심스레 회피했다"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4.01.15 17:56
중국, 고급 사교 클럽 단계적 폐쇄 방침 중국이 부패와의 전쟁을 벌이는 가운데 고급 사교클럽을 단계적으로 폐쇄하고 있습니다. 중국 언론 신경보는 중국 중앙기율검사위원회가 고급 사교 클럽이나 이른바 '후이쒀'로 불리는 프라이빗 클럽에 대한 대대적 정화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5 17:54
이란 "핵협상 이행방안에 비밀합의 내용 있다" 이란 외무차관이 최근 확정된 이란 핵협상 이행방안에서 비공개 '비밀 합의'가 있다고 주장해 미국 의회에서 합의문 공개 요구가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1.15 17:35
日 게이단렌, 기본급 인상 6년 만에 허용 일본 재계를 대표하는 게이단렌이 6년 만에 기본급 임금 인상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게이단렌은 오늘 2014년 춘투의 사용자 측 교섭 지침인 '경영노동정책위원회 보고'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4.01.15 17:31
이란 "핵협상 이행방안에 비밀합의 내용 있다" 이란 외무차관이 최근 확정된 이란 핵협상 이행방안에서 공개되지 않은 '비밀 합의'가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미국 의회를 중심으로 합의문을 공개하라는 압박이 거세게 일고 있다고 미국 로스앤젤레스타임스와 CNN방송 등이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4.01.15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