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법사위원 "검찰 인사, 선거개입 사건에 면죄부 의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은 법무부의 검찰 중간간부 인사에 대해 "구태검찰의 재현이라는 불신과 우려를 씻기에는 미흡한 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4.01.12 16:25
방위비 분담금, 2017년 1조 원 예상…23년새 9배 한미 양국이 올해 적용되는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총액을 9천200억원으로 합의함에 따라 우리 방위비 분담금은 23년 만에 약 9배 증가하게 됐다. 연합 2014.01.12 16:01
새누리 '기초 정당공천 폐지' 거부…"위선적 개악" 새누리당은 6·4 지방선거에 한해 기초선거 정당 공천을 폐지하자는 민주당의 제안을 정면으로 거부했습니다. 국회 정치개혁특위 새누리당 간사인 김학용 의원은 "기초 정당공천 폐지는 전문가들이 모두 위헌 소지가 다분하다고 하는데다, 실제 공천제를 폐지하더라도 득은 하나도 없고 실만 많다"며 정당 공천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12 15:39
靑 접수 민원, MB정부 첫해보다 45% 증가 지난해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에 접수된 서신민원이 이명박 정부 출범 첫해보다 절반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와대는 지난해 2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우편 등을 통해 접수된 서신민원이 2만8천368건으로, 이명박 정부 출범 첫해인 지난 2008년 같은 기간 만9천565건에 비해 4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12 15:28
北김정은 "군인생활 향상이 올해 군사사업 중심" 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군대 보급을 전담하는 군 후방총국 지휘부를 시찰하면서 "군인생활을 향상시키는 것이 올해 군사 사업의 중심고리"라고 강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2 15:19
이 전 대통령측 "명예훼손 유감…조치 없으면 법적대응" 이명박 전 대통령 비서실은 12일 이 전 대통령이 지난 2011년 아랍에미리트로부터 받은 자이드국제환경상 상금 50만 달러를 '자금세탁'했다는 한 언론보도에 대해 "전직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해당 언론사의 적절한 조치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4.01.12 14:34
민주, 기초선거 정당공천 '한시적 폐지' 제안 민주당은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문제와 관련해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한시적으로 폐지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박기춘 사무총장은 오늘 국회에서 국회정치개혁특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만이라도 한시적으로 폐지할 것을 제안한다"며 "정당공천제를 없애 여러 문제가 있다면 그때 가서 다시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12 13:44
올해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9,200억 원 합의 우리 정부가 올해 부담해야 할 주한미군의 방위비 분담금이 9천 200억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지난해에 비해 5.8% 인상된 액수입니다. 안정식 기자입니다. SBS 2014.01.12 12:22
올해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9200억원 우리 정부의 올해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이 지난해보다 5.8% 인상된 9200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외교부는 어제까지 계속된 한미 협의를 통해 올해 방위비 분담금을 지난해 8천 695억원에서 505억원 올린 9200억원으로 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12 12:14
당정 오후 '의협 파업 결의' 대응책 논의 의료계가 '3월 3일 총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정부와 여당이 오늘 국회에서 긴급 당정협의를 열어 대응 방안을 논의합니다. 오늘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되는 회의에는 당정협의에는 국회보건복지위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과 보건복지부 문형표 장관, 이영찬 차관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SBS 2014.01.12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