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당파 42%…사상 최고 수준" 지난해 미국인의 42%가 자신을 무당파라고 규정해 1988년 첫 조사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여론조사 전문기관 갤럽이 밝혔습니다. 갤럽이 지난해 성인 1만 8천871명을 대상으로 13차례 전화 설문조사 를 실시한 결과 공화당과 민주당 지지자는 각각 25%, 31%로 조사 이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1.09 17:16
소치 올림픽 앞둔 러시아 남부서 이번엔 연쇄 살인사건 소치 동계올림픽을 약 한 달 앞둔 러시아 남부 지역에서 테러 가능성이 있는 살인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8일 하루 동안 소치에서 약 500km 떨어진 남부 스타브로폴주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5명의 시신이 4대의 승용차 안에서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SBS 2014.01.09 16:50
아베 총리, 야스쿠니 신사 재참배 여지 남겨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를 다시 참배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겼습니다. 아베 총리는 오늘 중동·아프리카 순방에 앞서 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났습니다. SBS 2014.01.09 16:49
자폭 테러 막다 숨진 고교생…수백 명 구했다 파키스탄의 한 고교생이 학교에 들어가려는 자살폭탄 테러범을 제지하다가 폭발로 함께 숨지면서 많은 학우의 목숨을 구해냈습니다. 주인공은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버 파크툰크와주 한구 지역의 고등학교에 다니던 아이티자즈 하산입니다. SBS 2014.01.09 16:21
美, 다이어트 허위광고 업체 '철퇴'…360억 원 부과 음식에 뿌려 먹거나 피부에 바르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고 허위광고한 4개 업체가 미국 연방거래위원회, FTC로부터 철퇴를 맞았습니다. 미국 FTC는 센사와 록시땅, 린스파, HCG다이어트 등 4개사에 대해 다이어트 제품 허위과장 광고의 책임을 물어 3천400만 달러, 우리 돈 36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USA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9 16:15
[핫포토] 멕시코 해안에서 발견된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 지난 8일 영국 매체 미러는 멕시코 스캠몬 라군(Scammon‘s Lagoon)에서 꼬리와 머리는 두개이지만 몸통은 하나로 붙은 샴쌍… SBS 2014.01.09 16:14
아베, 일본 총리로서 24년 만에 오만 방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중동의 오만을 공식 방문합니다. 일본 총리로서는 24년 만의 오만 방문이라고 아랍에미리트 국영 뉴스통신은 전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오만 방문 기간 술탄 카부스 빈 사이드 국왕과 만나 양자 현안은 물론 다양한 국제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고 오만 주재 일본 대사가 밝혔습니다. SBS 2014.01.09 16:10
중국 경제학자 60%, 올 경제성장률 7.5% 안팎 전망 중국의 경제학자 100여 명 가운데 60%가 중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7.5% 안팎으로 예상했다고 중국 사회과학원이 밝혔습니다. 중국 사회과학원은 경제학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SBS 2014.01.09 16:02
미국, 오하이오급 핵잠수함 발사관 수 감축키로 미국이 내년부터 오하이오 급 전략 핵잠수함의 발사관을 줄이는 작업에 들어간다고 미국의 핵 전문 온라인 매체인 BAT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9 15:55
러시아 항공당국, 액체 수하물 기내 반입 전면 금지 러시아 항공 당국이 다음 달 소치 동계올림픽을 전후한 테러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승객들의 액체 수하물 기내 반입을 전면 금지했습니다. 이타르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항공청은 항공기에서 사제 폭발물을 이용한 테러 위협이 제기되고 있어 모든 공항과 민간 항공사들에 항공 안전 확보를 위한 추가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4.01.09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