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진탕 나으려면 SNS도 하지마라"…정신적 활동 아예 끊어야 뇌진탕 등 머리 충격 관련 부상에서 나으려면 육체적 활동을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책읽기, 문자 보내기 등 여하한 형태의 '머리 쓰는 일' 마저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합 2014.01.07 03:19
"아시아 최고 은퇴 국가는 말레이시아" 아시아에서 은퇴 후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말레이시아가 꼽혔습니다. 6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해외 투자와 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미국의 월간지인 인터내셔널리빙이 발표한 연례 은퇴지수에서 말레이시아는 8개 조사 항목 평균 88.5점으로 아시아 국가 중 1위, 전체 3위에 각각 자리했습니다. SBS 2014.01.07 03:16
北, 앙코르와트 유적지 160억 원 투입한 박물관 개관 북한이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유적지에 1천500만 달러 사업비를 투입한 문화·역사 박물관을 개관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6일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했다. 연합 2014.01.07 03:12
美 대법원, 유타주 동성결혼 "일단 중지" 명령 미국 대법원은 현지시간 6일 유타주 법무부의 동성결혼 일시 중단 요청을 받아들였습니다. 대법원은 공고문에서 유타주에서 진행 중인 동성결혼에 대한 항소법원 재판의 판결이 나올 때까지 동성결혼을 중단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SBS 2014.01.07 03:05
美 공장주문 한 달 만에 증가…시장 전망치 상회 미국 상무부는 현지시간 6일 지난해 11월 공장주문이 전월대비 1.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월의 0.5% 감소에서 증가로 선회하면서 시장 전망치인 1.6% 증가를 상회한 겁니다. SBS 2014.01.07 03:05
미국, 지난해 12월 서비스업 지수 6개월래 최저 미국의 지난해 12월 서비스업 지수가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공급관리자협회는 지난해 12월 비제조업 지수가 53.0을 기록했다고 현지시간 6일 발표했습니다. SBS 2014.01.07 03:04
中 왕이 외교부장 "남수단 정전 협상 중재 노력" 중국 왕이 외교부장은 현지시간 6일 남수단 사태를 중재하고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 정전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에티오피아를 방문… SBS 2014.01.07 03:03
日, 아베 안보정책 보좌기관 NSC 사무국 7일 '개업'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안보정책을 보좌할 실무 기구가 출범합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판 NSC로 일컬어지는 일본 국가안전보장회의의 사무국 역할을 하는 국가안전보장국이 오늘 발족합니다. SBS 2014.01.07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