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현지시간 6일 지난해 11월 공장주문이 전월대비 1.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월의 0.5% 감소에서 증가로 선회하면서 시장 전망치인 1.6% 증가를 상회한 겁니다.
부문별로는 3년 이상 장기간 사용하는 내구재 주문이 3.4% 증가하며 전체 공장주문 증가를 주도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로 주춤했던 공장주문과 기업 설비투자가 반등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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