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무르시 축출 사태 이후 2천600여명 사망 지난해 7월 무함마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을 군부가 축출한 사태 이후 사망한 이집트인이 2천600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집트 인권단체들이 밝혔습니다. SBS 2014.01.05 18:36
북미 20년만의 기록적 한파…NFL은 최저 기온속 강행 새해 첫 주말 미국 중서부와 동부, 캐나다에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닥쳤습니다. 이번 추위는 우리시간으로 내일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연말연시 이어진 폭설과 한파로 현재까지 16명이 숨졌고 항공편 5천여편이 지연 또는 결항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SBS 2014.01.05 17:14
"中, 젠-15 후속 신형 전투기 개발" 중국이 첫 항공모함인 랴오닝호 함재기로 낙점된 젠-15보다 성능이 향상된 차세대 전투기를 개발하고 있다고 타이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타이완 중앙통신은 중국 관영 군사사이트 등을 인용해 중국이 젠-16 전투기를 개발해 시험 비행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1.05 17:14
마에하라 전 日외무상 "A급전범 분사 검토해야" 일본 민주당 정권 시절 외무상을 지낸 마에하라 세이지 중의원 의원이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된 태평양 전쟁 A급 전범들을 분사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05 16:16
美 신종플루 빠르게 확산…사망자 증가세 미국에서 신종플루 바이러스 감염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시즌 들어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13명이 신종플루에 감염돼 사망했고 캘리포니아주와 텍사스주, 오리건주에서도 중증 감염 환자와 사망자가 늘고 있습니다. SBS 2014.01.05 14:37
중국, 남극 진출에 열 올리는 이유는? 대항해 시대, 유럽은 지구 구석구석을 탐사하는 활동에 열을 올렸습니다. 이를 통해 각종 과학적 발전을 얻어냈고, 세계 곳곳에 활발하게 진출하면서 국제적인 정치와 경제의 주도권을 장악할 수 있었습니다. SBS 2014.01.05 14:35
미국에서 신종플루 일명 '돼지 독감' 빠르게 확산 미국에서 신종플루 바이러스 감염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H1N1은 지난 2009년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며 약 28만4천 명의 사망자를 낸 악성 전염병으로 흔히 '돼지 독감'으로 불립니다. SBS 2014.01.05 14:09
美, 올해 방위비분담금 9천500억 원 완강 요구 한미 양국이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을 체결하기 위한 최종 협상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미국이 올해 우리가 부담할 분담금으로 최소 9천500억원 정도를 완강하게 요구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1.05 14:02
필리핀 남부서 피살 추정 시신 8구 발견 필리핀 남부지역에서 살해된 것으로 보이는 시신 8구가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의 삼보앙가 마니카한 앞바다에 떠 있던 소형 선박에서 이들 시신이 발견됐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SBS 2014.01.05 13:58
뉴욕시 고속도로에 경비행기 비상 착륙 미국 뉴욕시 고속도로에 경비행기 한 대가 비상 착륙했지만 차량 충돌 등의 추가 사고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현지시간 4일 오후 뉴욕 브롱크스의 메이저 디건 고속도로에 파이퍼 PA-28 경비행기가 비상 착륙했습니다. SBS 2014.01.05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