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독일 연정 내 '빈곤 이민' 논란 개입 메르켈 독일 총리가 복지 혜택을 노린 이른바 '빈곤 이민' 대응을 둘러싼 연정 내 갈등 해소에 나섰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연정 파트너인 사회민주당 당수인 가브리엘 부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빈곤 이민을 다루는 위원회를 내각 안에 구성하기로 합의했다고 독일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4 18:29
아프간서 탈레반 자폭 공격…나토군 1명 등 7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르하르주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와 아프간군의 연합기지를 겨냥한 탈레반의 자폭 공격이 벌어져 나토군 한 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4.01.04 18:25
방글라데시, 총선 앞두고 반대시위 거세…1명 사망 방글라데시 정부와 여당이 야권이 불참한 가운데 총선을 강행하기로 하면서 야권의 시위가 격화하고 있습니다. 총선 실시 하루 전날인 오늘 제1야당인 방글라데시국민당이 주도하는 20여 개 야당연합이 총선 실시를 저지하기 위한 '48시간 시위'를 선언하면서 방글라데시 곳곳에서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4.01.04 18:24
FT "영국은 IT 기업에 '세금 노다지'" 영국 정부가 애플과 이베이 등 글로벌 IT기업들로부터 세금을 충분히 거둬들이지 못하면서 '세금 노다지'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4 18:13
아베 "아름다운 바다와 영토·영공 단호히 수호" 아베 일본 총리는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야마구치현을 방문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아름다운 바다와 영토, 영공, 일본인의 자랑을 단호히 지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1.04 17:38
러시아 해군, 올해 신형 군함 40척 도입 군사력 강화에 나선 러시아가 신형 군함과 잠수함을 대거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러시아 해군이 보레이급 핵잠수함과 키로프급 미사일 순양함 등 각급 함정 40척을 올해 안에 새로 도입해 실전배치를 끝낼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4 17:37
나카소네 전 총리 "집단자위권 현 정세상 필요 없어" 나카소네 야스히로 전 일본 총리가 아베 총리가 의욕을 보이는 집단 자위권 행사 용인에 대해 "지금의 정세에서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1.0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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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美 북동부 폭설·한파에 몸살 미국 수도권을 비롯한 북동부 지역에 지난 2일 저녁부터 폭설과 강추위가 몰아닥치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매사추세츠주와 코네티컷주의 일부 지역에는 무려 60㎝이상의 폭설이 내렸고 코네티컷주 하트퍼드에 15∼25㎝, 뉴욕주 뉴욕에 20㎝,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13cm의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SBS 2014.01.04 17:20
'채권 왕' 빌 그로스 간판 펀드 19년 만에 최악 성적 세계 최대의 채권 펀드인 '핌코 토털 리턴 펀드'가 지난해 미국 양적 완화 축소 결정의 여파로 근 20년 만에 최악의 성적을 냈습니다. SBS 2014.01.04 16:06
中 상하이서 H7N9 조류 인플루엔자 환자 또 발생 상하이에서 또다시 H7N9형 AI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상하이시 위생계획생육위원회가 밝혔습니다. 감염자는 86세 남성으로 어제 병원에서 H7N9형… SBS 2014.01.04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