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선거관리 직무태만 고위관료 공직·당적 박탈 중국공산당 감찰기구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가 최근 퉁밍첸 전 후난성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에 대해 공직·당적을 박탈하는 쌍개 처분을 내렸다고 신경보가 오늘 보도했다. SBS 2014.01.03 16:40
"개는 지구 자기장 축 방향으로 '실례'한다'" 개는 배변하거나 배뇨할 때 지구 자기장 축 방향에 따라 남북으로 몸을 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폭스뉴스는 현지시간 2일 독일과 체코의 연구진이 지구 자기장이 안정됐을 때 개는 남북으로 몸을 둔 채 배변·배뇨하고 동서 방향으로 몸을 두는 것은 피하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3 16:40
中 부패관리들의 검은 돈 숨기기 '백태' "과거에는 '어복장검' 고사가 있었다면 현재에는 '어복장금'이 있다" 중국 춘추전국시대 오나라의 자객 전제가 오왕을 죽이려고 생선 뱃속에 칼을 숨겼던 고사를 빌려 현대의 중국 부패관리들이 검은돈을 감추기 위해 커다란 생선 뱃속을 비우고서 그 안에 고액권과 귀금속을 채워 냉동실에 넣어두는 기상천외한 방식을 쓰는 데 대한 비난의 목소리다. 연합 2014.01.03 16:30
中 괴짜부호 "NYT 인수계획, 진지하다" 미국 뉴욕타임스를 인수하겠다고 선언한 중국의 '괴짜' 사업가가 자신의 인수 계획에 대해 "이목을 끌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지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합 2014.01.03 16:14
조앤 롤링의 가명 누설한 변호사에 벌금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이 가명으로 추리소설을 출간한 사실을 유출해 논란을 일으킨 영국 변호사에게 직무상의 사생활보호 규정을 위반한 이유로 천 200 유로, 약 173만원의 벌금이 부과됐습니다. SBS 2014.01.03 16:06
러시아-중국 함정,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 작전 동참 러시아 미사일 순양함과 중국 호위함이 시리아 화학무기 운송 작전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이타르타스 통신 등 러시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시리아부터 이탈리아로 폐기용 화학무기를 운송하는 작전에 러시아 미사일 순양함 '표트르 벨리키'함과 중국 해군 호위함 '옌청'함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SBS 2014.01.03 16:04
美 M&A 작년 1조 달러…금융위기 이후 최고 기록 지난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래 침체했던 미국의 기업간 인수합병, 즉 M&A 거래가 지난해 회복세를 보였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인터내셔널 뉴욕타임스는 미국 기업들이 지난 한해 총 1조 달러, 약 천 52조원에 이르는 M&A 계약을 성사시켜 금융위기 발생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SBS 2014.01.03 15:54
日 '평화헌법 9조에 노벨상을'…개헌반대시민 주도 아베 일본 총리가 헌법 개정에 의욕을 보이는 가운데 개헌에 반대하는 한 시민이 "전쟁을 금지한 헌법 9조에 노벨상 평화상을 주자"는 운동을 주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SBS 2014.01.03 15:52
WSJ "아사드 정권 상당기간 유지될 것" 시리아 알 아사드 정권을 붕괴시키려는 미국의 노력이 정보 오판과 지원 부족, 친위세력 개입 등으로 사실상 실패로 끝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4.01.03 15:50
EU 이주제한 해제 속 영국-루마니아 갈등 고조 올해부터 루마니아와 불가리아인에 대한 유럽연합 내 이주제한이 풀렸지만 영국과 루마니아가 이 문제로 오히려 대립하는 양상입니다. 영국 당국은 루마니아인이 대거 유입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루마니아인 노숙자 검거에 들어간 반면, 주영 루마니아 대사는 그런 우려 분위기를 강력하게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4.01.03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