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아이웨이웨이 1인시위…"국외여행 막지말라" 중국 반체제 예술가 아이웨이웨이가 자신에 대한 당국의 국외여행 금지 조치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타이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자유시보는 아이웨이웨이의 트위터 글을 인용해 그가 지난해 11월 30일부터 매일 아침 자신의 작업실 앞 자전거 바구니에 국외여행 권리 회복을 요구하는 뜻으로 꽃다발을 놓아두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1.02 11:06
[핫포토] 빌 드블라지오 신임 뉴욕시장, 흑인 아내와… 1일 미국 뉴욕 시청에서 취임 선서를 한 신임 빌 드블라지오 시장이 아내 철레인 맥크레이, 단테 등 두 자녀와 함께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습니… SBS 2014.01.02 11:03
'쌍둥이'인데 나이·생일 다른 이유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새해 0시를 전후로 출생, 나이와 생일이 다른 쌍둥이 2쌍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ABC방송이 1일 보도했습니다. 미국 워싱턴의 한 병원에서는 새해를 불과 2분쯤 남겨두고 여아가 태어난 데 이어 3분 후인 새해 0시1분 남동생이 태어났습니다. SBS 2014.01.02 10:59
호주 '묻지마 폭행' 용의자 "난 종합격투기 선수" 호주 시드니에서 지난 연말 18세 청년에게 '묻지마 폭행'을 가해 중태에 빠뜨린 용의자가 자신을 종합격투기 선수라며 위협했다고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2 10:47
중국, 파키스탄 원전 건설에 돈 보따리 중국이 파키스탄의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거액의 차관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영국 일간신문 파이낸셜 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차관 규모는 65억 달러, 약 6조 8천억원으로 중국의 대 파키스탄 단일 사업 지원으로는 가장 큽니다. SBS 2014.01.02 10:40
"중국 올 소비증가율 14% 전망, 성장 견인" 중국의 올해 소비 증가율이 14%에 육박하면서 경제 성장을 견인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중국 상무부 소비경제연구부의 자오핑 부주임은 올해 소비는 다소 위축됐던 지난해에 비해 증가할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고 중국 경제참고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2 10:40
"美 석유붐, 가장 덜 드러난 뉴스" 미국의 석유 붐이 지난해 그 중요성에 비해 가장 덜 드러난 뉴스라고 중국 관영통신 신화가 분석했습니다. 신화 통신은 지난달 31일 국제에너지기구 분석을 인용해 미국이 2015년까지 사우디 등을 제치고 세계 1위 산유국이 될 전망이라면서 셰일유 개발 붐에 크게 기인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4.01.02 10:36
태국 반정부시위대, 13일 '방콕 셧다운' 시위 계획 태국 반정부 시위대는 잉락 친나왓 총리 퇴진과 조기총선 연기를 관철하기 위해 오는 13일 또다시 대규모 시위를 열어 방콕을 마비시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SBS 2014.01.02 10:35
中, 日 총무상 야스쿠니 참배에 '강력 항의' 중국정부는 일본 내각의 신도 요시타카 총무상이 어제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화춘잉 외교부 대변인은 어제 '기자와의 문답' 형식을 빌려 "아베 총리가 멋대로 야스쿠니를 참배한 이후 일본 내각 구성원이 다시 한번 역사문제에서 도발적 행동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4.01.02 09:54
가디언 "2013년 미국 무인기 공격에 271명 숨져" 미국의 무인기, 즉 드론 공격으로 파키스탄과 예멘 등 이슬람 분쟁지역에서 지난해 271명이 사망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미국 외교협회가 비정부기구 단체의 통계를 분석한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파키스탄, 예멘, 소말리아 지역에 대한 미국의 무인기 공격 횟수가 감소하면서 관련 사망자도 2012년 최대 532명에서 이같이 급감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1.02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