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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전역 연쇄 폭탄 테러… 비상사태 선포 동계 올림픽 개최지 러시아에서 두 차례의 연쇄 폭탄 테러가 일어나 수십 명이 숨졌습니다. 올림픽을 불과 6주 앞두고 러시아 전역에 테러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3.12.31 12:16
영국 '로열베이비' 의사에 기사 작위…베컴은 누락 '로열 베이비' 출산을 돕고자 은퇴를 미룬 영국 여왕 주치의가 기사 작위를 받는다. 영국 왕실은 31일 윌리엄 왕세자와 케이트 미들턴 빈의 첫 아이인 조지 왕자의 출산을 담당한 왕실 부인과 주치의 마커스 세첼을 포함한 2014년 기사 작위·훈장 수훈자 1천19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연합 2013.12.31 11:53
中 공장, 초등학생 불법 고용 적발…"12시간 일 시켜" 중국 광둥성 선전의 한 전자제품 공장이 초등학생 수십 명을 고용해 헐값에 노동을 시키다 적발됐다고 홍콩 언론들이 중국 매체를 인용해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31 11:51
"55세 이상 골초, 매년 폐CT 바람직" 미국 질병예방특별위원회는 흡연량이 많은 55세 이상 연령층은 매년 폐CT를 찍는 것이 치명적인 폐질환 탐지와 확산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31 11:44
"독일 의회건물에서도 나치 약탈 미술품 발견" 독일 뮌헨의 한 아파트에서 나치 정권이 약탈한 미술품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온 데 이어 독일의회 의사당 건물에서도 나치 약탈 미술품 두 점이 발견됐습니다. SBS 2013.12.31 11:34
영국 재계, 신년사에서 이례적으로 임금 인상 촉구 영국 재계를 대변하는 산업연맹이 신년사에서 이례적으로 임금 인상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영국 산업연맹의 크리들랜드 사무총장은 BBC를 통해 발표한 신년사에서 "영국 경제 회복 조짐에도 너무 많은 근로자가 여전히 최저 임금의 굴레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31 11:33
중국, 의료인·경찰 에이즈 감염 직업병 인정 중국 보건당국이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과 경찰관이 직무수행 중 에이즈에 걸린 경우 이를 직업병으로 인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북경청년보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는 최근 국가가 인정하는 직업병의 종류를 총 115종에서 132종으로 늘린 새 직업병 목록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3.12.31 11:32
日신문 "일본, 자위대법 개정 서두를 것" 일본 정부가 집단자위권 행사를 위한 제도 변경이 지연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자위대법 개정을 서두를 것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일본 정부가 집단자위권 행사를 뒷받침할 국가안전보장기본법의 제정을 보류할지 검토 중이라면서 대신 집단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헌법 해석을 변경한 후 자위대법 개정을 우선 처리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3.12.31 11:31
태국 연말 황금연휴 교통사고로 160여명 사망 태국에서 연말 황금연휴 3일 동안 천 건이 넘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161명이 숨졌습니다. 태국 도로교통 당국은 연말 황금연휴인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천 32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61명이 숨지고 천390명이 다쳤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12.31 11:28
"일, 무인정찰기 미사와기지 배치…미군과 공동정비" 일본 방위성은 오는 2015년 처음 도입할 예정인 무인 정찰기 '글로벌호크'를 아오모리현의 항공자위대 미사와 기지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3.12.31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