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연말 폭죽놀이·유탄에 260명 부상 필리핀 곳곳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폭죽 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필리핀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필리핀 ABS-CBN방송은 필리핀 보건부를 인용해 최근 열흘 사이 폭죽 놀이로 인한 화상 등 폭죽 놀이 관련 부상을 입은 환자의 수가 253명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31 14:15
"일본 자민당, 내년 개헌에 주력" 日 신문 일본 집권 자민당은 내년 1월 소집되는 정기국회에 헌법개정 절차를 정한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제출하는 등 개헌 움직임을 본격화한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31 14:13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시나붕 화산 분출 인도네시아의 시나붕 화산이 대규모 분출을 일으켜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인도네시아 재난 당국은 현지시간으로 30일 오후부터 시나붕 화산에서 분출이 시작돼 31일 새벽부터 7차례 분출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31 14:12
도시가스 요금 내일 평균 5.8% 오른다 도시가스 요금이 내일, 1월 1일부터 평균 5.8% 오릅니다. 지난 2월 4.4%, 8월 0.5%에 이어서 올들어 세번째 요금 인상입니다. 용도별로는 주택용이 5.7%, 산업용은 6.1%, 일반 영업용은 5.5% 각각 오릅니다. SBS 2013.12.31 14:07
성탄절 선물로 받은 로또 8억 6천만 원 당첨 뉴질랜드에 사는 한 부부는 친척에게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로또가 100만 뉴질랜드달러에 당첨되는 짜릿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31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타우포에 사는 이 부부는 타우랑가에 사는 친척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내준 로또 1장이 지난 28일 로또 추첨에서 100만 달러에 당첨되는 큰 행운을 잡았습니다. SBS 2013.12.31 14:05
중국서 '모유 비누' 유행…질병 전파 위험 중국에서 최근 모유로 만든 비누가 미백 효과 등을 내세우며 크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사들은 모유 비누에는 모유의 영양 성분이 거의 없으며 오히려 B형 간염 같은 질병을 옮길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SBS 2013.12.31 14:04
남극 얼음층에 갇힌 러시아 탐사선, 헬기 구조 대기 승객과 승무원 74명을 태우고 남극 탐사에 나섰다가 지난 24일 얼음층에 갇혀 좌초된 러시아 탐사선 '아카데믹 쇼칼스키'호의 구조 작업이 일주일째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탑승자들은 현재 헬기 구조가 가능하도록 기상 상황이 좋아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SBS 2013.12.31 13:36
파키스탄 이슬람 법원, 첫 여성판사 임명 이슬람 법률에 따라 사건을 심리하는 파키스탄 이슬람법원이 33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판사를 임명했습니다. 남부 신드 지방고등법원 배석판사로 일해온 '아슈라프 제한'은 카라치의 이슬람법원에서 취임선서를 하면서 새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SBS 2013.12.31 13:35
영국 '로열베이비' 의사에 기사 작위…베컴은 누락 '로열 베이비' 출산을 돕기 위해 은퇴를 미룬 영국 여왕 주치의가 기사 작위를 받게 됐습니다. 영국 왕실은 윌리엄 왕세자의 첫 아이인 조지 왕자의 출산을 담당한 왕실 부인과 주치의 마커스 세첼을 포함한 2014년 기사 작위·훈장 수훈자 천 195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3.12.31 13:35
동영상 기사
"美 NSA, 통신제품에 악성코드 심어 도·감청" 미국 국가안보국이 세계 유수의 통신장비업체 제품들에 개인정보 유출 프로그램을 설치해 도·감청에 활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우리나라 삼성 제품도 포함돼 있습니다. SBS 2013.12.31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