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美·日 환경관리협상 환영"…후텐마이전 '물꼬' 미국 국방부는 주일미군 기지활동과 관련한 환경관리협약을 만들기 위해 미국과 일본이 양자협상에 착수한다는 일본 정부의 발표를 환영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이 협약이 미·일 주둔군지위협정을 보완하는 양자합의를 포함하며 오키나와 미군기지를 포함한 일본 전역의 미군 활동에 적용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3.12.26 05:34
이집트 정부, 무슬림 형제단 '테러조직'으로 선포 이집트 군부의 지원을 받는 과도정부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최대 이슬람 조직 무슬림형제단을 '테러조직'으로 선포했습니다. 호삼 에이사 제3부총리 겸 고등교육장관은 정부 성명을 통해 "정부가 무슬림형제단과 관련 조직을 테러조직으로 지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12.26 04:36
日 전자업체 '한국 타도' 내건 OLED TV 공동 개발 중단 일본의 양대 전자업체인 소니와 파나소닉이 유기발광다이오드, 이른바 OLED TV 공동 개발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소식통을 인용해 OLED TV 공동 개발을 위한 두 회사의 제휴 관계가 이달에 끝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6 04:34
세계적 물류 운송 업체 UPS, 성탄절 배달지연에 항의 쇄도 미국의 세계적 물류 운송업체인 UPS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제때 배달하지 못하고도 크리스마스 당일 배달중단 계획을 고집해 고객들의 항의가 이어졌습니다. SBS 2013.12.26 04:29
美 정치권, 유혈사태 남수단에 '원조 중단' 경고 미국 정치권이 최근 유혈사태가 확산하는 남수단에 대한 원조 중단을 경고했습니다. 미국 의회전문매체 '더힐'은 연방 상·하원의 일부 의원이 현지 시간으로 24일 밤 살바 키르 남수단 대통령에게 보낸 공개서한에서 폭력 사태를 중단하지 않으면 원조를 중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2.26 04:27
오바마, '흑인 공적' 연방판사 지명…흑인사회 발칵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흑인사회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이 흑인의 '공적'과도 같은 인물을 최근 연방법원 판사에 지명한 게 발단이다. 연합 2013.12.26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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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부대 기지 안으로 박격포탄 2발 떨어져…피해 없어 그젯 밤 우리 한빛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남수단 유엔 기지에 포탄 2발이 떨어졌습니다. 우리 장병들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훈경 기자입니다. SBS 2013.12.26 01:16
"중국 올해 경제성장률 7.6% 달할 듯" 중국 정부가 올해 중국 경제성장률이 목표인 7.5%를 웃도는 7.6%를 기록할 것 같다고 전망했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중국 국무원이 어제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에 제출한 평가보고서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SBS 2013.12.26 00:22
알카에다 연계 단체 "우리가 이집트 경찰본부 테러했다"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 근거지를 둔 알 카에다 연계 무장 단체가 지난 24일 다카리야주의 주도 만수라의 경찰본부 청사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26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