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성비 '남남북녀'…북한 기대수명, 12년 적어 남북한의 성별인구와 성비를 비교했을 때, 남한은 상대적으로 남자가 많고 북한은 여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2013 북한의 주요통계지표'를 보면 지난해 기준으로 남한의 성비는 100.3명, 북한의 성비는 95.2명이었습니다. SBS 2013.12.25 06:59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결국 해 넘긴다 정부가 주택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추진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등이 결국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한 채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를 폐지하는 소득세법 개정안과 분양가 상한제의 탄력운영을 담은 주택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SBS 2013.12.25 06:58
'창조경제' 성과물 내년에 쏟아진다 " 본격적인 성과는 내년 말께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지난 10월 연합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밝힌 것처럼 미래부는 내년 창조경제의 성과물을 국민 앞에 본격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연합 2013.12.25 06:57
채권단 진통 바라보는 쌍용건설, 법정관리 가나 쌍용건설이 군인공제회의 공사대금 계좌 가압류라는 돌발변수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를 끝내겠다는 채권단의 입장에 법정관리 코앞까지 내몰렸다. 연합 2013.12.25 06:56
쌍용건설 채권단 지원 불발…상장폐지 확실시 이번 주말을 '데드라인'으로 잡은 쌍용건설에 대한 채권단의 지원이 사실상 무산되면서 상장폐지가 확실시됐습니다. 부실을 견디지 못한 쌍용건설이 결국 법정관리에 들어갈 가능성이 한층 커졌습니다. SBS 2013.12.25 06:56
"통일비용, 국가부채 요인으로 관리해야" 한국의 가장 큰 재정위험 요소로 꼽히는 통일비용을 국가부채 요인으로 관리해나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대호 정책금융공사 책임연구원은 25일 '재정위험과 통일비용' 보고서에서 "통일은 그 발생 가능성과 당위성이 매우 높은 국가적 이벤트"라며 "통일비용을 우발 부채로서 공시하고 관리해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3.12.25 06:05
삼성전자 외면한 펀드매니저, 업종별 2등주에 '눈독' 올해 펀드매니저들은 삼성전자, 현대차와 같은 업종별 1등주를 팔고 2∼3등주와 경기민감주를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펀드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 등이 포함된 투신은 연초 이후 지난 23일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3조4천470억원을 순매도했다. 연합 2013.12.25 06:04
올해 신용등급 강등기업, 외환위기 빼면 '최다' 장기 불황과 재무구조 악화 등으로 올해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된 기업 수가 외환위기 시기를 제외하고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나이스신용평가에 따르면 부도기업을 포함한 올해 장기 신용등급 강등 기업 수는 20일 기준 총 36개사로 지난해 한 해 30개사보다 20% 증가했습니다. SBS 2013.12.25 06:04
올해 상장사 5곳 중 2곳은 영업이익 감소 올해 주요 상장사 5곳 중 2곳은 작년보다 영업이익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전기전자 업종이 선전하고 철강, 조선, 해운, 항공 업종은 부진했다. 연합 2013.12.25 06:04
"주식투자 1월 초로 미루세요"…연말연시 투자 '유의' 올해 주식시장 폐장을 앞두고 연말연시 투자전략에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주요 해외 증시가 한국보다 일찍 휴장하기 때문에 연말에는 투자에 활용할 모멘텀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연합 2013.12.25 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