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1월 소비지출 5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 지난달 미국 소비자들의 지출이 5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11월 소비지출이 전달보다 0.5% 늘어 지난 6월 이후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23 23:18
독일 국민, 올해 기부액 역대 최대…우리 돈 7조 2천500억 독일 국민이 올해 기부한 금액이 역대 최대인 50억 유로, 우리 돈 7조 2천500억 원으로 추산됐습니다. 독일 기부협회의 의뢰로 전문기관이 추산한 올해 독일인 기부 총액 50억 유로는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에서 쓰나미 피해가 발생한 2005년의 45억 유로를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SBS 2013.12.23 23:17
시리아 의용병 시민권 박탈…英 강경조치 논란 영국 정부가 시리아 내전에 뛰어든 자국민에 대한 시민권 박탈을 확대해 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국 내무부는 시리아 반군에 가담한 자국민에 대한 시민권 박탈 조치를 강화해 올해 들어서만 20명이 시민권 상실로 영국 귀환길이 막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12.23 23:16
일본, 남수단 체류 자국민에 '피신 권고' 일본 정부는 내전으로 유혈 사태가 이어지는 아프리카 남수단에 체류하는 자국민에게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라며 '피신 권고' 조치를 취했습니다. SBS 2013.12.23 22:55
반푸틴 러시아 여성 록그룹 단원들 사면으로 출소 러시아 정교회 성당에서 푸틴에 반대하는 공연을 벌인 죄목으로 복역해오던 현지 여성 펑크 록그룹 '푸시 라이엇' 단원 2명이 푸틴 대통령의 대규모 사면 조치로 석방됐습니다. SBS 2013.12.23 22:13
中 '중국판 블랙 호크' 즈-20 시험비행 성공 중국이 중국판 블랙호크인 즈-20 다목적 헬리콥터 첫 시험비행에 성공했다고 환구망이 보도했습니다. 환구망은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중국 동북지역의 한 비행장에서 즈-20 헬기의 첫 시험비행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2.23 22:06
인도네시아, 14개주 성탄·연말 테러 경계 강화 인도네시아 치안 당국이 전국 14개 주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 테러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경계를 강화했다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3 21:43
中 "남수단 사태 주시"…대화 권고 중국 정부는 내전에 따른 유혈사태가 확산하는 남수단 문제와 관련해 "중국은 남수단의 형세를 고도로 주시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대화를 권고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23 21:43
日 변호사, 강제징용 개인청구권 소멸론에 '이의' 한국 법원의 잇따른 배상판결로 주목받는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문제와 관련해 한 일본인 변호사가 피해자들의 개인 청구권이 소멸됐다고 볼 수 없다는 주장을 폈습니다. SBS 2013.12.23 21:41
베트남 금융기관 부실채권 올해 20% 이상 증가 베트남의 은행 등 금융기관의 부실채권 비율이 올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베트남 통계청은 '2013년 사회경제발전 보고서'에서 금융기관 부실채권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73% 늘어난 146조 5천억 동, 69억 4천만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23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