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비관' 친딸 살해 어머니에 징역 12년 서울서부지법 제12형사부는 생활고를 이유로 친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B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B씨는 지난 5월21일 자정께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자고 있던 딸 A씨를 스카프로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 2013.12.21 03:51
해군기지 반대 앞장선 강동균 강정마을회장 "불출마" 제주해군기지 반대운동에 앞장섰던 강동균 강정마을회장이 곧 있을 마을회장 선거에 불출마 입장을 밝힘에 따라 새로 선출될 마을회장과 향후 해군기지 반대운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합 2013.12.21 03:50
나병식 前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상임이사 별세 나병식 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상임이사가 20일 오전 8시28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4세. 고인은 1979년 출판사 '풀빛'을 세워 지금까지 1천여 종의 인문사회과학 서적을 출판했으며 1987년 역사서 '한국 민중사'를 발간해 투옥되기도 하는 등 출판문화 운동에 매진해왔다. 연합 2013.12.21 03:44
경찰, 여교사 감금·폭행한 교회 목사 구속수사 방침 여교사 감금·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 해운대경찰서가 피의자인 교회 목사를 구속수사한다는 방침을 세워 결과가 주목된다. 해운대경찰서는 감금치상 혐의로 경기도의 한 교회 목사 A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3.12.2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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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0억대 금융사기범, 14년 만에 국내 임시 송환 1990년대 후반, 개인으로는 국내최대 규모인 3천900억원대 금융사기극이 벌어졌었는데요, 당시 재판도중 중국으로 도주했던 당사자인 변인호씨가 14년 만에 어제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SBS 2013.12.21 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