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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의 상징, 만델라 잠들다…전 세계 추모 인권과 민주주의의 큰 별이 졌습니다.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 전 세계가 그의 생애를 기리고 있습니다. 카이로 윤창현 특파원입니다. [넬슨 만델라/전 남아공 대통령 : 자유와 정의를 향한 우리의 행진은 결코 되돌릴 수 없습니다.] 민주와 인권, 화해의 상징 만델라가 95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SBS 2013.12.07 01:27
시진핑 "한반도 문제 해결에 적극 역할 마다않을 것"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은 핵문제를 비롯한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해 건설적 역할과 책임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07 00:35
영국 등 유럽 북부에 폭풍 강타…6명 사망 영국을 시작으로 북유럽과 독일, 폴란드 등의 북부 지역을 강타한 폭풍이 지금까지 모두 6명의 사망자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폴란드와 덴마크에서는 강풍으로 인한 차량 전복 사고로 모두 3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3.12.07 00:25
"만델라 시신 군병원으로 옮겨져" 타계한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 시신이 수도 프리토리아의 한 군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현지 국영 라디오가 보도했습니다. 지난 7월 95회 생일을 맞… SBS 2013.12.07 00:25
만델라 타계…이스라엘 총리·대통령도 애도 동참 팔레스타인 문제 때문에 이스라엘을 비판했던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이 지병으로 타계한 데 대해, 이스라엘 총리와 대통령도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SBS 2013.12.07 00:24
"반군 돕겠다"…시리아행 노르웨이 소녀 총상 시리아 반군을 돕겠다며 시리아 현지로 떠났던 노르웨이 국적의 이슬람교도 소녀들이 총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살과 16살난 자매인 이들은 지난 10월 시리아로 향했는데, 둘 중 동생이 총상을 입었다고 노르웨이 국영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07 00:23
"만델라 장례식 15일 고향 쿠누서 거행" 타계한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의 장례식이 오는 15일 고향 쿠누에서 거행된다고 제이콥 주마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주마 대통령은 TV로 중계된 언론브리핑을 통해 오는 15일까지 10일 동안을 국가 애도기간으로 정한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3.12.07 00:23
美 11월 실업률 5년來 최저…일자리 20만 3천 개 늘어 지난달 미국의 실업률은 7%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0월의 7.3%보다 0.3%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이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직전인 지난 2008년 11월 이후, 5년 만에 최저칩니다. SBS 2013.12.07 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