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싱크탱크 "북한, 영변 핵시설 가동 늘려" 북한이 영변 핵시설 가동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위성 사진에서 나타났습니다. 미국 민간 싱크탱크인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는 위성 사진 판독 결과 영변의 핵연료 재처리공장에서 수증기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06 11:09
日, 소비세 인상대비 57조 원 규모 경제대책 시행 일본 정부가 내년 봄 소비세 인상 후 실시할 5조 5천억엔, 우리 돈 57조 원 규모의 경제대책을 각의를 통해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경제대책은 내년 4월 소비세가 5%에서 8%로 인상된 후의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한 것으로 실질 국내총생산, 즉 GDP를 1% 끌어올리고 25만 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SBS 2013.12.06 11:03
트위터, 스카디노 전 피어슨 CEO 영입…첫 여성 이사 SNS 기업 트위터에서 최초의 여성 이사가 탄생했습니다. 최근 뉴욕 증시에 성공적으로 상장한 트위터는 영국 미디어그룹 피어슨의 최고경영자를 지낸 66살 마조리 스카디노를 8번째 이사회 멤버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06 11:02
만델라 타계…남아공 전역 깊은 슬픔과 추모 열기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나라의 역사와 국민을 '통합'의 키워드로 묶어낸 한 영웅의 운명에 울었습니다. '자유를 향한 먼 여정'을 마치고서 95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어간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의 타계 소식은 남아공 전역을 일순 깊은 슬픔과 추모의 열기로 몰아넣었습니다. SBS 2013.12.06 11:02
中 `저우융캉 사건' 사상 최대 스캔들로 비화되나 '중화부흥의 꿈' 실현의 기대에 부푼 중국에서 권력 투쟁과 살인, 치정에 부정축재가 얽힌 또 한편의 '막장 드라마'를 예고하는 해외 중화권 매체들의 보도가 잇따라 관심을 끌고 있다. 연합 2013.12.06 10:56
아시아계, 미국 최대 소비층으로 부상 아시아계가 미국의 소비를 주도하며, 연간 소득 면에서도 미국 평균 가구 소득을 훌쩍 뛰어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간지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5일 조사 전문업체 닐슨의 '2013년도 아시아계 미국인 소비자 조사' 보고서를 통해 현재 1천900만여 아시아계 주민이 가장 큰 소비층으로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3.12.06 10:42
中, 스텔스 무인기 이어 군용 무인선 개발에 박차 최근 자체 개발한 스텔스 무인기 시험비행에 성공한 중국이 군용 무인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주요 대학과 연구기관에서 최소 15개 연구팀이 고속 무인선을 개발하고 있다. 연합 2013.12.06 10:28
만델라 타계, 아베 "국민화합 이룬 위대한 지도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타계한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을 국가건설에서 국민화합을 중심에 두고 큰 성과를 거둔 위대한 지도자라고 평가하고 진… SBS 2013.12.06 10:24
만델라 타계, 中 "중국인의 오랜 친구였다" 애도 중국 정부는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타계한 데 대해 중국 국민의 오랜 친구를 잃었다면서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했습니다. 중국 … SBS 2013.12.06 10:20
'6㎞만 뛰고 마라톤 우승했다' 마라토너 속임수 고백 싱가포르 마라톤에서 자국 최고의 마라토너를 제치고 깜짝 우승을 차지한 선수가 사실은 당시 경기에서 전체 42.195㎞ 중 6㎞ 정도밖에 뛰지 않았다고 고백했습니다. SBS 2013.12.06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