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대기 중 버스기사 폭행 승객 처리 경찰 고심 신호대기 중인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때린 혐의로 입건된 40대 승객의 법률 적용을 두고 인천경찰이 고심하고 있다. 5일 인천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7시 40분께 인천시 남구 신세계백화점 앞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한 시내버스에서 승객 A씨의 머리를 수차례 때렸다. 연합 2013.12.05 10:54
보험사기단 등친 근로복지공단 전 직원에 실형 보험사기단으로부터 청택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전직 근로복지공단 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 제12형사부는 보험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도록 근로복지공단이 추가상병 승인을 하도록 도와주겠다며 6천 8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전 근로복지공단 직원 46살 최 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05 10:52
검찰, '채동욱 혼외자 의혹' 靑 행정관 4일 소환조사 검찰은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모 군의 가족부를 불법 열람한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조오영 행정관을 4일 저녁 소환조사했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3.12.05 10:30
'지하철 성추행' 혐의 미군, 피해자와 합의 공소 기각 경기북부 지하철 구간에 경찰대를 신설하는 계기가 됐던 이른바 '미군 지하철 성추행' 사건이 피해 여성과의 합의로 공소 기각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SBS 2013.12.05 10:13
창원 어린이집 아기 뇌사 사망에 보육교사 책임 없어 경남 창원의 한 어린이집에서 잠자던 생후 6개월 아이가 뇌사 상태에 빠졌다가 숨진 사건과 관련, 보육교사에게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경찰의 수사 결과가 나왔다. 연합 2013.12.05 10:09
[취재파일] 백사장으로 밀려온 오징어 치어 떼…방사능 때문? 쓰나미 징후? 지난 3일 한적한 겨울 바닷가인 강원도 속초해변. 파도마저 잔잔해 조용하고 한가롭게 느껴지던 겨울 백사장에 때 아닌 작은 소동이 벌어졌다. 산책 나온 주민과 몇몇의 관광객들이 분주히 해변을 누비며 봉지와 플라스틱 통에 뭔가를 열심히 주워 담고 있었다. SBS 2013.12.05 09:53
[취재파일] 로봇수술도 보험적용?…선별급여 논란 가열 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건강보험법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안 통과에서 무엇보다 관심이 가는 부분은 이른바 ‘선별급여’ 적용 근거가 마련됐다는 점이다. SBS 2013.12.05 09:52
성희롱 혐의 교감, 교장 직무대리 계속해 논란 전직 기간제 교사를 성희롱한 혐의를 받는 대구의 한 특수학교 교감이 교장 직무대리를 계속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5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대구 모 특수학교의 A 교감은 지난 10월 같은 학교에서 기간제 교사로 근무한 적이 있는 B씨에게 휴대전화로 음란 문자 메시지를 한 차례 보냈다가 시교육청으로부터 조사를 받았다. 연합 2013.12.05 09:31
경찰 '호랑이 탈출사고' 내주 수사결과 발표 호랑이가 사육사를 물어 중태에 빠뜨린 사고를 수사중인 과천경찰서는 5일 다음 주 수사결과를 내놓기로 하고 사법처리 대상자를 선별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24일 사고 직후 대공원으로부터 호랑이 임시방사장의 구조상 문제, 당직근무체계 및 지침, 동료 사육사와 안전관리책임자 등의 임무와 권한 등이 담긴 관련 자료를 넘겨받아 분석해왔다. 연합 2013.12.05 09:17
환청 시달린 50대 스무살 위 오빠 흉기 살해 경기 남양주 경찰서는 친오빠를 살해한 혐의로 정신장애 3급 50살 홍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홍씨는 지난 4일 경기도 남양주시의 자택에서 친오빠 70살 홍 모씨의 팔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12.05 09:17